안녕하세요.지난 주말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특별한 북모닝 리딩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요즘 독서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집에서 책을 펼치면스마트폰 알림과 각종 소음 때문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더욱 특별했던 이번 독서모임.숲속에서 오롯이 책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많은 분들이북모닝 리딩파티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숲속에서 만나는 독서 시간이번 북모임은 깊은산속 옹달샘의 아름다운 숲속 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참가자들은 각자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가져와 편안한 자리를 잡았습니다. 누군가는 햇살이 비치는 나무 아래에서,누군가는 시원한 그늘 속에서.서로 이야기를 나누기보다 책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숲의 소리였습니다.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바람이 지나가는 소리.그 어떤 음악보다도 편안한 자연의 소리가참가자들의 몰입을 도와주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행사가 끝난 뒤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바로 "몰입"이었습니다."정말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었어요.""집에서는 집중이 잘 안 되는데 숲에서는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더라고요.""새소리를 들으며 읽으니 책 내용이 더 깊이 다가왔어요."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깊은 집중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북모닝 리딩파티에는 고도원 이사장님과깊은산속 옹달샘 대표이자 명상지도자인 향지 김윤탁 박사님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참가자들은 같은 공간에서 함께 책을 읽으며,독서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을 성장시키는 힘이라는 것을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특별한 강연이나 프로그램이 없어도 좋았습니다.좋은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좋은 책을 읽고,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고도원 이사장님께서 오랫동안 강조해 오신 '독서와 명상'의 가치가자연스럽게 녹아든 시간이었고, 향지 김윤탁 박사님 역시 참가자들과 함께하며깊은산속 옹달샘이 추구하는 쉼과 치유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누군가는 책 속에서 위로를 만났고,누군가는 새로운 영감을 얻었으며,누군가는 오랜만에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북모닝 리딩파티가 특별한 이유북모닝 리딩파티는 단순한 독서모임이 아닙니다.책을 읽는 시간을 넘어잠시 멈추고,천천히 숨 쉬고,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좋은 책 한 권,따뜻한 차 한 잔,그리고 숲이 주는 평온함.이 세 가지가 만나면서 독서의 즐거움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만나는 특별한 북모임깊은산속 옹달샘은 명상과 치유의 공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최근에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독서모임, 리딩파티를 통해 책 읽는 즐거움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숲속에서 책을 읽는 경험.생각보다 훨씬 깊고 특별합니다.책 한 권을 끝까지 읽고 싶다면,조용한 독서 시간을 갖고 싶다면,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날이라면,다음 북모닝 리딩파티에 함께해 보시길 바랍니다.새소리와 바람 소리 속에서 만나는 독서의 즐거움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북모닝 #리딩파티 #독서모임 #북모임 #독서모임추천 #충주가볼만한곳 #충주여행 #깊은산속옹달샘#숲속독서 #독서습관 #책읽는시간 #명상여행 #힐링여행 #주말나들이 #독서 #북스타그램 #책추천 #문화생활 #힐링프로그램 #옹달샘
사랑과 치유의 '옹달샘 첫 결혼식' 사진모음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깊은산속 옹달샘'에 가을이 왔습니다. 여름내 푸르던 언덕에는 구절초와 백일홍이 흐드러지고 연못의 물빛은 깊어갑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 옹달샘 카페지기 김부영님이 어여쁜 '옹달샘 청년자원봉사자' 처녀를 만나 사랑을 하고 '깊은산속 옹달샘' 첫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는 날입니다. 너무나 닮은 두 사람! 신랑, 김부영 신부, 김진희 깊은산속 옹달샘 '나눔의 집' 곧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장소가 될 마법이 숨어있는 곳입니다. 사랑, 그 눈부신 축복! 신랑신부에게 보내는 축복의 메시지들. 들꽃 같은 여자. 햇살 같은 여자. 나무 같은 남자의 아내가 될 여자. 행복한 동행을 준비하고 있는 두 사람. 부모님이 안 계신 신랑 신부, 오늘 그들의 부모는 고도원님입니다. 미리 결혼식장에 나와 일일이 하객을 맞으며 인사하는 고도원님. 사회를 맡은 아침지기 고대우님. 신랑 신부 입장! 하객들의 환호! 아픔도 상처도 유난히 많았던 두 사람이 이제 세상을 향해 나란히 손을 잡고 섰습니다. 호기심 그리고 사랑. 신랑 신부가 하는 '사랑의 2분 스피치' 시간입니다. “진희님 고개를 들어 앞을 봐요.” 신랑 김부영님의 말에 어쩔줄 몰라하는 신부. 하객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집니다.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 내 심장이 뛰기 시작했고, 세상에서 가장 밝은 빛이 제 가슴에 들어왔습니다" 신랑 신부의 '2분 스피치'를 듣는 고도원님과 강은주님 부부의 눈에 이슬이 맺힙니다. 아름다운 그들이 지나온 힘든 시간들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예물교환도 동화처럼~~ “서로의 가슴에 매일 한 번씩 청진기를 대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서로의 아픔, 서로의 기쁨을 듣고 나누십시오.” 고도원님의 축사입니다. 신랑 김부영님을 친아들처럼 키운 또 한 분의 아버지. 축하의 말을 전하는 옹달샘 총예술감독 최호근님의 감회도 남다릅니다. 아침편지여행에서 만난 신부의 친구 이혜나님이 축가를 부릅니다. 사회자의 변신은 무죄! 아침지기 고대우, 김유정님 부부가 뮤지컬 배우인 처제 김유림님과 함께 꾸민 깜짝 이벤트, 축하 뮤지컬~~ 기뻐하는 신랑신부! 순식간에 한바탕 축제가 된 결혼식장입니다. 웨딩케익을 자르고...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퇴장하는 신랑과 신부! 2012년 10월의 어느 멋진 날,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소박하지만 따뜻한 결혼식~~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특별한 결혼식, '사랑과 치유'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신랑 신부, 그들이 내내 오늘처럼 행복하길 소망합니다.
KBS 1TV '한국 한국인' 영상 ※ HD에 파란불이 들어오게 클릭하시고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좋은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 링컨학교 5기 12조 게티즈버그 연설 '독도 선언' - "독도를 갖고 싸우지 말아요!" ※ HD에 파란불이 들어오게 클릭하시고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좋은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 유투브(Youtube)로 동영상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상하이 링컨학교'에서 2번째로 가는 신나는 수학여행입니다. 윤봉길 의사 의거 후, 일본에 쫓겨 피난 다녔던 임시정부가 머물던 가흥에 왔습니다. 아름다운 호수가 있는 가흥은 중국의 전통적인 마을모습이 잘 보존된 지역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이 묵었던 저오성(당시법과대학총장)의 집, 임시정부 전시관입니다. “중국 사람인 저오성도 김구 선생님의 크고 좋은 뜻에 감동하여 목숨을 걸고 김구 선생님을 숨겼습니다.” 이명필 샘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된 사진과 글을 보는 링컨학교 학생들. 김구 선생님의 흉상!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가는 이 길이 훗날 걸어오는 이의 이정표가 될지니' 김구 선생이 친필로 쓴 글을 보고 있는 링컨학교 학생들입니다. 김구 선생의 집무실. 김구 선생이 묵었던 숙소의 모습입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반대 방향으로 김구 선생의 침대와 침구, 외부에서 침입하는 사람을 볼 수 있도록 만든 작은 창, 비상 시 탈출 할 수 있게 만든 비밀통로, 숙소와 연결 된 호수(호수로 탈출할 수 있음), 숙소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학생들. 가흥 임시정부 밖으로 나가는 링컨학교 학생.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선조들의 뜻은 이들의 가슴 속에 깊은 흔적을 남겼을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더운 날입니다. 작은 가게를 발견한 학생들이 앞다투어 달려와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삽니다. 학생들은 중국의 가게를 이용하는 것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이제 점심식사를 하러 이동합니다. 버스 안에서 학생 눈에 난 다래끼를 치료하는 자원봉사자 김태은님. 이번 '상하이 링컨학교'에서는 상하이 중의약 대학 졸업생과 대학원생 5명이 다친 학생들의 치료를 담당하고 건강을 챙겼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시간입니다. 오늘의 메인 메뉴는 토종닭으로 만든 중국의 전통 백숙입니다. “와 맛있겠다!" 처음 보는 전통 중국 상차림을 신기해하는 학생들입니다. 식사 후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 차창 밖으로 보이는 남북호 주변 풍경이 그림처럼 평화롭습니다. 상하이 한 복판에 있는 예원으로 가는 거리입니다. 고도원님과 가이드가 선두에 서고 학생들이 그 뒤를 따릅니다. 1559년 명나라의 반윤단이 부모님을 위해 지은 예원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손꼽힙니다. 예원의 사자상 앞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학생들. 용이 꿈틀대며 하늘로 오르는 모습을 한 담장, 당시 최고의 권력을 누렸던 반윤단의 힘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 예원 연못의 다리를 건너는 링컨학교 학생들. 반윤단의 서재. 예원의 바깥 거리 풍경입니다. 중국 거리에도 악사가 있네요. 거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학생들. 2층 버스가 다니는 도로를 배경으로 한 컷! 온통 붉은 색이네요. 중국이 붉은 색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저녁식사는 중국식 샤브샤브. 고기와 야채. 디저트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상하이에서도 손꼽히는 맛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고급식당입니다. 식사가 끝나 갈 즈음에는 재미있는 국수쇼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유람선을 타고 아름다운 황푸강의 야경을 즐기는 것입니다. 유람선에 탑승하는 학생들. 황푸강의 야경. 이 날 유람선은 '상하이 링컨학교'에서 전세를 냈습니다. 객실 안에서도 갑판 위에서도 샘과 학생들은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추억 쌓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한국을 떠나 올 때 길게만 느껴지던 9박 10일이 안타깝도록 짧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유람선 여기저기서 단체로 모여 사진을 찍으며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밤을 기념으로 남기는 학생들. '상하이 링컨학교'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마침 이 날, 생일을 맞은 학생이 있어서 다 함께 축하하고 선물을 받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상하이 링컨학교' 기간 동안 생일을 맞은 학생들입니다. '상하이 링컨학교'를 떠나기 전 날부터 고도원님께 편지를 써서 드리는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김진욱 학생이 이 날 아침, 고도원님께 드린 편지를 낭독합니다. “왕관을 쓰는 자여, 그 책임과 무게를 견뎌라!” 링컨학교 학생들은 어느 자리에서건 모두 왕관을 쓰는 자가 될 것입니다. 드디어 '상하이 링컨학교' 수료증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 조의 조장들이 대표로 나와 고도원님께 수료증을 받습니다. 상덕학교에서의 단체 사진입니다. I'm Great! You're Great! We're Great!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상하이 링컨학교'도 이제 정점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오늘은 특별한 분을 모셨습니다. “꿈을 쫓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여러분은 예의를 존중하고 평생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야합니다.” '상덕학교'의 재단이사장이자 교장선생님인 강효용님의 특강입니다. 강효용 교장선생님의 특강에 기립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학생들. 링컨학교 7일째인 오늘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2분스피치 콘서트에 나갈 선수를 선발하는 날입니다. 학년별로 모여 각 꿈방에서 '2분스피치'를 하는 학생들. '영어 2분스피치' 선수를 선발하는 중·고등학생의 꿈방, 긴장감마저 느껴지는 분위기입니다. 평가자는 학생들 모두와 각 꿈방의 담당 샘들입니다. 학생들이 '2분스피치'를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름에 체크를 한 평가표. 상하이 현지 분들이신 '중국어 2분스피치' 꿈방 샘들께서 선수를 선발하는 평가표를 열심히 집계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장기자랑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시간이지요. 사회를 맡은 고대우 샘입니다. 첫 순서에 상덕학교 학생들이 나와서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객석에 있던 학생들도 손을 흔들며 다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가슴이 뭉클해지는 광경입니다. 링컨학교 학생들의 재주는 다양합니다. 클라리넷, 바이올린, 기타 연주. 이 날 장기자랑에서 MVP로 뽑힌 이상희 학생이 조선족 아나운서 흉내를 냅니다. 이상희 학생은 5개국의 노래와 춤으로도 열광적인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어지는 춤과 노래~~ 이때부터 객석이 끓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비보이 오세빈님의 공연. 리틀 비보이의 탄생입니다. 멋진 브레이크 댄스에 함께 무대 위로 올라와 춤추는 학생들. 우리가 누구? 용감한 녀석들! 열광적인 호응입니다. 강남 오빠들의 등장! 춤의 열기 속으로~~~ 이제는 객석에 있던 학생들도 모두 일어나 무대 아래로 뛰어 나왔습니다. 건강하고 싱그러운 젊음, 불꽃같은 열정의 무대입니다. 젊고 아름다운 그들에게 보내는 고도원님의 답가입니다. ♪내가 외로울 땐 누가 날 위로해주지? 바로, 여러분!!♪ 링컨학교 8일 째, 드디어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2분스피치 콘서트가 열리는 상덕학교 대강당. 사회를 맡은 박진희 샘과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학생. 가슴 떨리는 순간입니다. '2분스피치'를 하는 학생들! 강단에 서건, 객석에 있건 모두모두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가 될 꿈나무들입니다. (한국어 2분스피치 발표자는 노란색 티셔츠, 영어와 중국어 2분스피치 발표자는 파란색 티셔츠.) '2분스피치'를 하고 단상을 내려온 학생들을 일일이 꼭 끌어안아주는 고도원님. 마치 모국어를 하듯이 '영어 2분스피치'를 하는 어린 연사! 우렁찬 목소리에 대강당이 쩌렁쩌렁 울립니다. '큰 꿈, 좋은 꿈'을 가진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고도원님. 저녁에는 '상하이 링컨학교'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과 고도원님의 '즉문즉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링컨학교 기간 동안에 느낀 점이나 궁금한 점, 개인적인 고민 등 진지한 질문이 쏟아집니다. 고도원님이 특유의 환한 미소로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습니다. '상하이 링컨학교'가 열리는데 큰 역할을 한 상하이 현지의 샘들이 인사를 합니다. '큰 꿈, 좋은 꿈에는 반드시 응원자가 생긴다'는 말은 이분들을 통해서 실현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이승숙, 김경희, 홍은주, 이명필 샘. 내일 있을 마지막 일정은 상하이 수학여행. 상덕학교 꿈방과도 이제는 이별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께 편지를 쓰며 '상하이 링컨학교'의 시간들을 정리하는 학생들 모습입니다. 이제는 친형제자매 이상으로 가까워진 같은 꿈방, 그리고 같은 조의 형제들. 자꾸만 더 애틋해지고, 각별해지는 마음입니다.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링컨학교의 아침인사는 고도원님이 직접 읽어주는 '아침편지'로 시작합니다. '상하이 링컨학교' 다섯째 날 아침편지는 루쉰의 '고향'이란 책에서 인용한 '희망이란'입니다. 어제 루쉰 박물관에 수학여행을 갔던 학생들이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아침편지입니다. 오늘의 첫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 있는 학생이 강단으로 나와서 전날 수업 받은 내용을 발표합니다. '영어 2분 스피치'를 하는 이지유 학생. '중국어 2분 스피치'를 강의하는 김경자 샘. 김경자 샘은 상덕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중국어로 말해 봐요! 오늘은 영어 원어민 교사 7명이 합류했습니다. 원어민 교사들은 학생들의 '영어 2분 스피치' 원고를 수정하고, 1:1로 스피치 발음을 교정하며 '영어 2분 스피치'를 발표하는 내용과 자세를 꼼꼼하게 지도합니다. 주황 꿈방에서는 학생들끼리 영어 멘토를 정했습니다. 모르는 영어 단어나 표현은 멘토 형이 도와줍니다. 꿈방 별로 '영어 2분 스피치'를 발표하는 학생들. 오세빈 샘이 진행하는 '꿈춤' 시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원어민 샘들도 학생들과 함께 '꿈춤'을 춥니다. 여섯째 날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뷔페식 메뉴라서 개인 취향에 따라 식판에 담긴 음식이 다릅니다. 오늘부터 상덕학교 학생 20명이 '상하이 링컨학교'에 들어옵니다. 중3~ 고1 학년인 이 학생들은 사립국제학교인 상덕학교에서 따로 선발한 우수한 학생들입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상덕학교 학생들. 열렬한 박수로 상덕학교 학생들을 환영하는 링컨학교 학생들입니다. 이어지는 특강은 고도원님의 '큰 꿈, 좋은 꿈'! “꿈을 꾸십시오. 꿈은 여러분들의 가슴에 북극성을 띄우는 것입니다!” 상덕학교의 김경자 샘이 통역을 합니다. 경청하는 상덕학교 학생들. 상덕학교 학생들의 꿈방, 자유롭게 느껴지는 한국 학생들의 꿈방과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상덕학교 학생들은 오전에는 '중국어 2분 스피치'를, 오후에는 이를 기초로 한 '영어 2분 스피치'를 작성합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한국과 중국이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 남학생, 중국 여학생. 중국어 2분 스피치를 하는 상덕학교 학생들. 꿈방 단체사진입니다. 위에서부터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꿈방 학생들! 무지개는 이번 '상하이 링컨학교'의 상징으로 꿈과 희망을 뜻하기도 합니다. 저녁 시간에는 상덕학교 학생들이 3~4명씩 한국학생들의 꿈방에 합류했습니다. 한국학생들과 상덕학교 학생들의 첫 만남, 지금부터 그들도 형제가 되고 친구가 됩니다. 상덕학교 학생들이 한국 학생들의 '중국어 2분 스피치'를 도와줍니다. 한국 학생들에게 직접 '중국어 2분 스피치'를 들려주는 방도 있습니다. 학생들은 정말 빨리 친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어울려 있는 모습에 어느 나라 학생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미래에 이들은 훌륭한 과학자, 예술가, 정치가로 자라나 함께 손잡고 세계무대를 누비겠지요. 빨강 꿈방에서 들리는 함성 소리에 달려가 보니 팔씨름이 벌어졌네요. 중국학생과 한국학생이 만나면서 분위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오늘따라 상하이의 밤하늘은 유난히 푸르고 달빛은 밝습니다.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1조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8조 9조 10조 11조 12조 13조 14조 15조 16조 17조 18조 19조 20조 21조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오늘은 '꿈너머꿈 상하이 링컨수학여행'을 하는 날, 첫 일정은 홍구(루쉰)공원입니다. 홍구공원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로 항일운동의 새로운 여건을 마련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장소입니다. 홍구공원 길을 걷는 링컨학교 학생들. 중국의 생활 문화는 우리와 전혀 다릅니다. 공원 곳곳에서 음악 소리가 들리고 사람들은 무리지어 춤을 추거나 태극권을 하고 있습니다. 춤추는 중국의 건강한 생명력! 행복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공원 한쪽에서 할머니 한분이 커다란 붓과 물로 아스팔트 위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물로 글씨를 쓰는 것은 오래된 중국의 전통입니다. 일종의 글씨연습이라고 할 수 있지요. 신기하게 바라보는 링컨학교 학생들. 홍구(루쉰)공원 안에 있는 루쉰 박물관입니다. 루쉰은 중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사람으로 아침편지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2001년8월1일에 처음 발송된 '고도원의 아침편지' <희망이란>이 루쉰의 '고향'이란 책에서 인용한 글이었습니다. 박물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루쉰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학생들. 루쉰에 대해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이명필 샘. 중국에 18년을 거주한 이명필님은 교포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역사기행을 기획하고 진행해 온 분입니다. '링컨학교 수학여행'은 2개조로 나누어 움직입니다. 1조 단체사진. 고도원님도 자주 말하는 '시선을 5도 높여라'를 표현한 벽화입니다. 시선을 높여 벽화를 바라보는 학생들! 영상의 일부가 된 링컨학교 학생들.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루쉰의 모형에서 살아있는 루쉰의 음성이 들리는 듯합니다. 벽면을 온통 루쉰과 관련된 책으로 전시한 이 공간은 박물관 출구입니다. 홍구공원 안에 있는 윤봉길 의사 기념관 매헌정 앞입니다. 이명필님이 학생들에게 윤봉길 의사가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헌신한 이 장소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녹음에 둘러싸인 매헌정. '매헌'은 윤봉길의 호입니다. 매헌정 안에 전시된 윤봉길 의사의 초상화와 흉상입니다. '이 곳에 와서 윤봉길 의사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살아온 내가 부끄러워요.' '윤봉길 의사는 지금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초상화를 보던 학생들의 말입니다. 오늘 그들의 가슴에는 커다랗고 의미 있는 점 하나가 찍혔을 것입니다. 매헌정 앞에서 묵념하는 고도원님과 링컨학교 학생들. 잠시 주어진 자유시간을 즐기는 학생들. 상하이 임시정부 유적지에 왔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초석이 된 이곳에서 기념사진부터 찍는 학생들입니다.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먼저 영상으로 봅니다. 좁은 공간을 꽉 채운 링컨학교 학생들의 진지한 뒷모습. 임시정부에서 제일 처음 만난 공간입니다. 벽에 걸린 커다란 태극기와 임시정부 대통령들의 사진.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좁은 계단으로 이동하는 학생들.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정부를 만들고 독립운동을 했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 아프고 감사해요." 역사의 현장을 직접 본 학생들의 감회가 남다릅니다. 임시정부의 인물과 역사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방입니다. 상하이의 명소인 신천지를 걷는 학생들. 신천지는 서울의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와 비슷한 곳으로 카페와 레스토랑, 명품점 등이 밀집되어 있는 곳입니다. 동방명주에 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금융대국을 꿈꾸며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 높이 치솟은 빌딩들은 링컨학교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갈 또 하나의 무대입니다. 동방명주 안에는 중국 역사의 변천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익실맞은 포즈와 표정으로 여기저기서 기념촬영을 하는 학생들. “샘, 저 좀 찍어 주세요!” 동방명주의 중앙 계단에서 찍은 '2012 상하이 링컨학교 단체사진!' 이들이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 △ 이 '단체사진' 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상하이 링컨학교 셋째 날입니다. 링컨학교에서는 매일 새벽 6시, 체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체조를 하기 위해 운동장에 모인 학생들. 오늘의 첫 강의는 '링컨 게티즈버그 연설문 특강'입니다. 강의를 하는 김민석 샘. 학생들이 눈으로는 '꿈너머꿈 2분 스피치' 교재에 있는 게티즈버그 연설문을 보고, 귀로는 방송으로 나오는 게티즈버그 연설을 듣고 있습니다. 이효정 샘이 진행하는 '칭찬놀이' 시간. '절대긍정'은 칭찬의 가장 기본이 되는 마음가짐입니다. 칭찬은, 상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구체적인 한 문장으로 표현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열게 만드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칭찬놀이에 빠져있는 아이들. '상하이 런닝맨'을 하기 위해 체육관에 모인 학생들입니다. 오늘의 미션은 '보물찾기', 상덕학교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가장 많이 찾아내는 조에게 선물이 있습니다. 상덕학교의 중국인 직원분께 보물이 숨겨진 곳을 물어보는 학생들입니다. 서로 대화의 장애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학생들입니다. 상덕학교에는 많은 중국 현지 학생들이 영어캠프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한국 학생들은 상덕학교에서도 인기 최고네요. 중국 여학생들이 경쟁하듯이 티셔츠에 우리 학생들의 사인을 받는 재미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우리는 미래의 주인공! 머지않아 세계를 품에 안는 '글로벌 리더'로 자라날 링컨학교 학생들입니다. 중국의 하늘로 새처럼 훨훨 날아오르는 우리 링컨학교 학생들! 이번 상하이 링컨학교에는 미국, 중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학생들도 많이 참여했습니다.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학생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꿈방별로 '영어 2분 스피치'를 도와 줄 친구들이 강단에 나와 인사를 합니다. 오늘은 '영어 2분 스피치'에 도전하는 날! 영어를 잘하는 학생은 우리말을 쓰듯 '영어 2분 스피치' 원고를 작성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은 미리 공부한 '영어 2분 스피치' 교재를 활용합니다. 학생들을 도와주는 자원봉사자 샘들. 같은 꿈방의 영어 도우미 형제들의 도움도 큰 힘이 됩니다. 영어 원어민 교사는 상하이 링컨학교 5일째에 합류합니다. 하지만 열정적인 원어민 교사 한 분이 이틀이나 먼저 학교에 나오셨네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작성한 '영어 2분 스피치' 원고를 검토합니다. 학생들끼리 힘을 합쳐 스스로 '영어 2분 스피치'를 작성하고 있는 꿈방 풍경입니다. 진지함과 자유, 그리고 재미가 함께 어우러지는 교실 풍경, 우리가 늘 꿈꾸던 모습입니다. 신나는 보라 꿈방! 마침 '영어 2분 스피치' 1차 작성이 끝난 시간입니다. 노랑 꿈방 단체사진! 오늘 밤에도 꿈춤은 계속 됩니다. 유하연 샘이 진행하는 꿈춤은 춤과 웃음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신나게 웃고, 뛰어 오르고~~ 음악에 맞춰 단체로 셔플 댄스를 추는 밤, 상하이 상덕학교는 링컨학교 학생들의 함성과 열기로 가득 합니다. '꿈춤'은 끝났는데 학생들은 쉽게 헤어지지를 못하네요. 1조 학생들, 너무나 건강하고 예쁩니다.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링컨학교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날 첫 강의는 이번 캠프의 가장 핵심이 되는 강의인 고도원님의 '꿈너머꿈 2분 스피치' 특강입니다. 열심히 메모하며 강의를 경청하는 학생들 모습입니다. 많은 학생들은 아직 꿈이 없었습니다. 고도원님이 꿈을 갖지 못한 학생들에게 일일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물어 꿈을 찾아줍니다. 강의 후에는 학생들의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질문한 학생이 강단으로 나와 자신의 의견을 발표 했습니다. 이에 대한 반대 의견을 가진 학생도 강단으로 올라왔지요. 강단에서 즉석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상하이 런닝맨' 시간입니다. 학생들은 넓은 체육관에서 마음껏 달리고 뛰어오르며 미션을 수행합니다. 한 조로 뭉쳐진 형제들의 우애가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미션 수행 중~~ '팔찌를 뺏기면 죽는다. 조장을 지켜라!' 손목의 팔찌를 다른 팀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전력 질주하는 조장들입니다. 오수명상 시간입니다. '상하이 런닝맨'을 마친 후 넓은 체육관 곳곳에서 단잠에 빠진 학생들. 지금 상하이의 기온은 34~5도를 오르내립니다. 신나게 운동하며 비 오듯 땀을 흘린 후 짧게 자는 낮잠은 순식간에 피로를 회복시키는 천국의 꿀잠입니다. 고새나 샘이 진행하는 '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 특강. 아이들이 미리 읽어 온 책 '링컨 당신을 존경합니다'를 다시 요약하고 링컨의 삶과 정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을 원어로 시연해 보이는 고대우 샘, 김민석 샘, 이효정 샘. 링컨학교에서는 가능하면 학생들도 게티즈버그 영어 연설문을 외우게 합니다. 특강이 끝난 후, 6층 강당에서 4층에 있는 교실, 꿈방으로 이동하는 학생들. 지금 학생들이 수업을 받는 곳은 상덕학교의 국제부 건물입니다. 링컨학교의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인 '2분 스피치' 작성 시간입니다. '2분 스피치 작성법'을 고도원님이 이미 강의 한 다음이라 학생 스스로 원고를 작성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한국어 2분 스피치'를 작성하고 담임 샘들과 검토하는 학생들. 2분 스피치 원고는 이렇게 수차례 다듬고 수정하면서 완성됩니다. 드디어 '2분 스피치'를 발표하는 시간. 발표는 꿈방 별로 이루어집니다. 한국어 2분 스피치는 이어질 '영어 2분 스피치'와 '중국어 2분 스피치'의 중요한 기초가 됩니다. 당당하고 의젓하게 '2분 스피치'를 하는 학생들. 하루 만에 쑥 자란 모습입니다. 진지하게 경청하고 호응하는 학생들. 링컨학교 학생들은 경청도 발표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2분 스피치' 1차 발표가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 이제는 상덕학교 교실도 내 교실처럼 편안합니다. 자유시간입니다. 국제학교인 상덕학교의 캠퍼스는 대학교처럼 넓고 아름답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여가시간을 즐기는 링컨학교 학생들. 저녁식사 후 학생들이 고대하던 '꿈춤' 시간이 되었습니다. 비보이 오세빈님이 학생들에게 춤의 기본 스텝과 몸으로 표현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몸의 표현은 가장 순수하고 자유로운 언어입니다. 걷는 것도 뛰는 것도 때로는 아름다운 춤이 됩니다. 학생과 샘이 손을 잡고 달리며 함께 추는 춤, 서로가 끈끈하게 결속되는 사랑의 춤입니다. 이번 상하이 링컨학교에 교사로 참여한 세계적인 비보이 오세빈님은 학생들에게 대단히 인기 있는 샘입니다. '꿈춤'을 춘 후 저녁 간식시간, 오세빈 샘 주위로 학생들이 모여드네요. 그들은 상하이 링컨학교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1 2 3 4 5 6 7 8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2012년 7월 23일, 상하이 링컨학교가 9박 10일 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총 259 (국내 188, 상해 42, 상덕 29)명의 학생들과 교사&원어민교사&자원봉사자 39명이 참여한 상하이 링컨학교 첫 날의 모습입니다. 공항에서 출국을 기다리는 상하이 링컨학교 학생들. 학생들의 표정에서 링컨학교에 대한 설렘과 기대, 부모님과 헤어져 멀리 해외로 떠나는 긴장까지 드러납니다. 드디어 상하이 상덕학교에 도착해 첫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상덕학교는 6,000명이 넘는 아이들이 기숙하며 공부하는 국제학교입니다. 상하이 링컨학교를 이끌어갈 21명의 샘(한국, 중국, 미국에서 합류)들과 현지 자원 봉사자 11명입니다. 영어 2분 스피치를 하게 되는 캠프 5일 째에는 미국 원어민 샘 7명이 더 합류합니다. 상덕학교 강당에 모인 학생들. 아침인사, 특강 등 링컨학교의 전체 모임은 대체로 강당에서 이루어집니다. 자기소개 시간입니다. 9~10 명으로 구성된 조별로 나와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인사를 합니다. 총 21개 조 중 '19조'의 자기소개 모습. 고도원님의 첫 특강 '나의 꿈 나의 멘토!' 시간입니다. 링컨학교 학생들은 이 강의를 통해 꿈과 '꿈너머꿈'을 가진 글로벌 리더로 자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그 꿈을 이루어 줄 멘토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상하이 링컨학교는 모두 21개 조, 3개 조가 하나의 꿈방 형제가 됩니다. 빨,주,노,초,파,남,보... 각 꿈방의 상징색이기도 한 무지개는 이번 상하이 링컨학교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꿈방 교실에서 발표하는 학생들. 중국학교의 교실에서 아직은 낯설지만 당당하게 손을 들고 발표하는 우리 학생들입니다. 상하이에서의 첫날 밤, 여학생 기숙사 풍경. 5~6명이 한방을 씁니다. 첫날인데도 벌써 친해진 학생들의 다정한 모습입니다. 6일 째 상덕학교 아이들이 한 방에 한 명씩 더 합류하여 현지인과의 교류도 체험하게 됩니다. "좋은 꿈꾸시고, 내일 만나요~" (1)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첫번째, 인천공항에서 상덕학교로! (2)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두번째, 꿈너머꿈 2분 스피치 작성 (3)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세번째, 도전! 영어 2분 스피치! (4)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네번째, 상하이 링컨수학여행1 (5) 학생들이 직접 찍은, 상하이 링컨학교 '조별 사진' (6)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여섯번째, Global Leader, 중국 상덕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7)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일곱번째, 'We are the one!' 신나는 파티, 대망의 2분스피치 콘서트! (8) 조송희의 '상하이 링컨학교' 사진모음 마지막, 상하이 링컨수학여행, 영예의 수료식.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저자 사인회가 6월 24일 오후 1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열렸습니다. 참석한 독자들과 함박웃음을 나누는 고도원님. 출간되면서 연일 베스트셀러 행진을 하고 있는 '꿈춤'과 사은품으로 준비된 노트, 에코백 입니다.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 날 사인회에는 정말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사인회가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장사진을 이룬 독자들의 모습입니다. 줄 바깥에서도 진풍경이 벌여졌습니다. 행사장을 겹겹이 에워싼 사람들이 사인회 풍경을 사진으로 담고 있네요. 흡사 연예인을 보듯 신기해 하는 마음에는 아이 어른 구분이 없습니다. 사인을 받은 후에는 악수와 기념촬영도 빼 놓을 수 없지요. 고도원님과 함께 '꿈춤'을 추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입니다. 번호표를 받은 후 대기실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독자들의 모습입니다. 흡사 도서관 같지요. 대부분 '꿈춤'을 읽고 있었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마침 시험기간인 까닭이겠지요. 온 가족이 책방 나들이를 겸해 오신 분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것도 아빠와 함께라서 즐겁습니다. 1시간이 지나고 2시간이 지나도 줄은 줄어들 줄 모르지만 누구 한 사람 불평하는 이가 없네요. 이분들도 가족 나들이를 오셨네요. '꿈춤' 가족의 단란하고 행복한 한 때입니다. 아직은 6월인데, 유난히 더운 날입니다. 연신 부채질을 하면서도 짜증 한번 내는 사람이 없네요. 사인 받을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책을 읽을 수 있으니 그 또한 좋습니다. "할아버지~~" 시종 웃음을 잃지 않고 사인을 하던 고도원님도 조금 지친 기색이 보일 무렵 꼬마 숙녀 하나가 살그머니 다가왔습니다. 외손녀 오고은양이네요. 활짝 웃으며 볼을 내미는 고도원님, 순식간에 피로가 달아나시나 봅니다. 사인회에 온 아이들 하나하나와 눈을 맞추고 손을 잡아주는 고도원님. 아이들은 뽀뽀로 고도원님께 사랑을 전합니다. "더 크게 자라라!"로 말하는 고도원님의 마음은 훗날 아이들도 기억 할 것입니다. 저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사인해 주는 것이 마냥 신기한 아이들입니다. 아침편지의 오랜 회원들도 잔칫날에는 빠질 수 없습니다. 네잎클로버 집을 기증한 최재홍님이 고도원님의 새 책 출간을 함께 기뻐하고 축하 드립니다. 고도원님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독자들. 저도 사인을 받았습니다. '함께 꿈꾸고 함께 춤춰요.' 왠지 가슴이 찡합니다. 세시간에 걸친 사인회가 끝나고 아침지기들과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독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이분들이야 말로 고도원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꿈꾸고 춤추는 사람들이지요.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슴 뛰는 꿈이 있고, 마음을 나눌 좋은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언제나 청춘처럼 힘이 넘칠 것입니다.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십시오.'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중에서-
[링컨학교 2기] 박경주의 꿈너머꿈 2분스피치 ※ 유투브(Youtube)로 동영상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제 꿈은 세계적인 항공 조종사가 되는 것입니다" 링컨학교 2기 박경주 학생의 '2분 스피치'를 듣고 그 꿈의 후원자가 되어주신 이경희선생님과 안철민대표께서 옹달샘에 방문하셨습니다. 아름다운 만남, 아름다운 미소처럼 '깊은산속 링컨학교'에서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이루는 위대한 인물들이 많이 나오기를 꿈꿉니다. 링컨학교에 처음 왔을 때는 다른 사람과 눈도 마주치지 않던 경주가 자신의 꿈을 말한 뒤부터 눈에서 빛이 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충남 태안 한서대학교 비행장에서 경주의 ‘꿈의 멘토’ 안철민대표와 경주의 부모님께서 반가움과 감사의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경주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 비행 준비를 합니다. 비행 전 멘토의 한 마디. “하늘은 자유다” 경주. 난생 처음 비행기에 올라 그 장대한 꿈의 비행을 이제 시작합니다.
글 : 조송희님 5월 5일 ‘어린이 날’,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링컨학교’가 첫 문을 열었습니다. 폭죽처럼 터져 나오는 신록이 온 산을 뒤덮은 오월, 하늘은 맑고 바람은 싱그럽습니다. 이 날은 나들이 인파로 새벽부터 고속도로가 꽉꽉 막혔습니다. 길에서 다소 지친 마음도 옹달샘의 푸른 그늘로 들어서는 순간, 여유롭고 편안해 집니다. 꽃향기, 풀냄새에 가슴이 열립니다. 카페 앞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깊은산속 옹달샘’은 이른 아침부터 천사들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도 엄마와 함께 옹달샘으로 왔습니다. 아침지기 백기환님의 가족이네요. 아빠의 일터는 아가에게도 천국입니다. 옹달샘 전통 장독대는 어린이들에게도 인기 최고였습니다. 처음 보는 장독대를 신기해하는 아이에게 질그릇들의 쓰임새, 금줄의 의미까지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엄마입니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링컨 특강에 이어 숲속에서 진행하는 자연명상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무, 풀, 바람 등 자연과 교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향지샘 김윤탁님입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가는 어린이들입니다. 호기심을 느끼는 엄마 아빠와는 달리 아이들은 아직 산길이 익숙하지 않은가 봅니다. 드디어 자연명상을 하는 장소에 도착했네요. 지금부터 옹달샘의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명상이 시작됩니다. ‘앗, 애벌레다!’ 나무둥치에서 연두 빛 애벌레를 발견한 어린이입니다. 이 날 숲에서는 탈피를 하고 있는 잠자리, 꼼지락대는 애벌레 등 처음 보는 어린 곤충의 세계를 만난 아이들의 탄성이 곳곳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나무를 안고 나무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향지 샘의 안내에 따라 나무의 숨결을 느끼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이네요.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마음도 함께 따듯해집니다. 떨어진 나뭇잎들을 모아 폭신한 요처럼 만들고 그 위에 드러누워 봅니다. “좋아, 좋아!” 까르르~~ 해맑은 웃음을 터트리는 아이입니다. 다 함께 나뭇잎 위에 누워 봅니다. 행복해하는 가족들의 표정에 함박웃음을 터트리는 아빠, 그는 오늘 최고의 가장이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시간입니다. 손을 맞잡고 사랑과 교감을 나누는 엄마와 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명상입니다. 이 가족은 다 함께 손을 잡고 눈부신 숲의 소리를 듣습니다. 나무와 바람의 향기를, 서로의 마음으로 전해지는 사랑을 느낍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이를 안고 있는 아빠의 마음이 들리는 듯합니다.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링컨학교’에 참석한 137명이 숲속에서 다함께 손을 잡고 외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휴식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연못가에 모여 무엇인가를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네요. 아, 또 도롱뇽인가 봅니다. 옹달샘의 도룡룡은 언제나 인기 최고입니다. 드디어 식사시간이네요. 옹달샘의 웰빙 식단, 조금 낯설 법도 한데 한바탕 뛰놀다 온 아이들에게는 밥맛이 꿀맛입니다. 링컨학교 2층에는 옹달샘 보물가게, 아바나다 장터가 열렸습니다. 이 어린이는 지난 가을에 자신이 기증한 옷을 보았습니다. 내가 입던 옷이 이곳을 통해 또 다른 아침편지 가족에게 가고, 그 옷이 예쁘고 소중하게 입힐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합니다. 오후에는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따로 떨어져서 각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모님 특강을 하고 있는 자녀교육 전문가 김정국님과 진지하게 강의를 듣고 있는 엄마 아빠들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비채방에서 칭찬놀이를 하였습니다. 놀이를 하며 서로를 껴안고 있는 아이들 부모님을 칭찬하는 편지를 쓰는 시간입니다. ‘엄마는 항상 얼굴이 밝아요.’ ‘아빠는 멋져요.’ 비뚤비뚤한 글씨지만 또박또박 쓰는 모습이 어느 때 보다 진지합니다. 부모님께 쓴 편지를 친구들 앞에서 읽어봅니다. 칭찬놀이를 진행하는 이효정 샘과 사랑스러운 자매 어린이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던 ‘옹달샘에서 춤을’입니다. 진행을 맡은 비보이 오세빈님이 아이들과 함께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자라나는 과정을 춤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뜀뛰고 구르고, 날아오르며 온 몸으로 나를 표현합니다. 오세빈님과 아이, 학부모님들은 다 함께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춤으로 자유로워지기! 마음껏 구르고 뒹굴고 업어주는 것도 춤입니다. 가족들끼리 온몸으로 부딪치며 웃고 있는 이 시간, 세상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실컷 춤추고 나니 온 몸의 기운이 다 빠졌습니다. 비채방 바닥에 누워 장난을 치는 아빠와 아들,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하게 웃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링컨학교’는 고도원님의 ‘꿈너머 꿈’ 특강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꿈과 꿈너머 꿈을 찾는 링컨학교의 대표 프로그램인 2분 스피치 작성법을 알려주는 고도원님. 강의를 경청하는 가족들. 엄마 아빠 아이의 눈망울에도 어느새 꿈이 가득 담겼습니다.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링컨학교’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부모님에게는 꿈꾸는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도록 도와주는 아침편지의 꿈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아름다운 가족, 건강한 가정은 우리 모두가 꿈꾸는 소중한 미래입니다.
G1230 '2분스피치 콘서트' 영상 ※ HD에 파란불이 들어오게 클릭하시고 전체화면으로 보시면, 좋은 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 유투브(Youtube)로 동영상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