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여년 꿈만 꾸던 곳꿈 너머 꿈까지 알려주신 고도원님어느날 후원자의 날 문자 보고 바로 등록가슴 설레는 기다림남편과 함께 새벽 일찍 달려간 그곳예술적인..
좀 어렵긴 했다. 하지만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당연한 것이 아이었고.이것은 퍼이프가 아니다라는 파이프 그림을 보며그럼 뭐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사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가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소식을 듣고 부담없이 옹달샘에 들렀습니다.후원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편안한 하루를 선..
좋은 님들과 좋은 것들을 즐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통나무명상과 시설견학, 북토크 모두 기억에 남네요.다음번엔 싱잉볼과 걷기명상도 해보고 싶어요...
새벽에 잠을 설치고...왜? 음... 좋아서...뭐 다른 표현이 많겠지만, 설 램...젤 적당하네..... 차로 집에서는 1시간50분... 쫌 길지만 시간에 도착해서웰컴 ..
사진뿐만아니라 모든 것에서 마음을 어떻케 넣어야 하며 그것을 어떻케 뽑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것이고 ,그것이 너임을 다시 확인하는 소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