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따뜻해지고.. 나들이 삼이 엄마와 함께 힐링하고자 참여 했습니다.멀리서 오신분들도 많았으나, 저또한 편도 2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는길이 쉬운 거리는 아니였어요 ㅎㅎ갑자기 점심식후 일정 변경이 되긴 했지만 김홍희 작가님의 인문학 강의도 즐겁게 들을수 있었어요다만, 사투리를 사용하시다보니 뒷쪽에 앉아 있던 엄마께는 잘 전달이 안되어 조금 아쉬웠다고 하시고,고도원님과의 숲속 명상을 기대하며 찾아간곳라 많이 아쉬웠습니다.미리 작가님 일정 계획이 있으셨을텐데.. 미리 공지해 주셨다면 일정 조정을 해서 방문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습니다.모두 좋은 프로그램이었으나 나름 목적들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옹달샘에서 진행한김홍희 작가님 북토크에 참여했습니다. 작가님과 사진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우연히 ‘익숙한 일상을 특별하게’란 문구가 박힌 포스터를 보고 꼭 강연을 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나름 촉박한 일정을 조정해서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강연을 듣고 조금은 특별해질 앞으로의 제 일상을 기대하면서요. 홍보물에 나온 내용과 실제 강연의 초점은 기대와 많이 달랐지만, 그래도 작가님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강연 내용도 되새김질 하며 나름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생각했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담당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 조심스럽게 후기 남겨요! 제가 요즘 북토크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기관에서 주최하는 강연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대표님이신가요? 그렇게 길고 긴 인사말은 정말이지 몹시 ‘신선’했습니다. 북토크에서 진행되는 기관장의 인삿말도 참신했지만,그 내용을 들으며 순간 ‘내가 여기 잘못왔나?’싶더군요. 저는 순수하게 북토크를 즐기러 간 것이었는데.혹시 이 북토크가 옹달샘 후원자만을 위한 자리였던가요? 후원자가 아닌 일반 참여자로서 마음이 좀 불편했습니다. 사실 옹달샘은 제 거주지에서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위치입니다. 주변 인프라를 생각하면북토크를 위해서만 찾아가기에는 쉽지 않은 곳이죠. 강연 시간, 내용의 초점이 기관장과 후원자에 맞춰진 듯해서,백퍼센트 만족스러웠던 시간은 아니었습니다.(심지어 옆자리에 앉으셨던 분들은 ‘공짜 강연’이라던데;;) 기관의 운영방침이 참여자를 무료/유료로 구분하고 특정 대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라면어쩔 수 없는 일이기는 합니다만,포스터와 홍보지의 내용을 보고 잔뜩 기대하고 간 참여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많이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인근에 살면서도 사실 옹달샘이 뭐 하는 곳인지 잘 몰랐어요! 치유 센터?정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작년 말부터, 일반인들에게도 좀 더 친숙하게느껴지는 행사들이 진행되는 것 같아서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북트렁크 행사`나 ‘황인찬 작가님 북토크`를 몹시나 기대하고 있는 일인으로서 응원의 마음을 담아 글을 남겨요. 좋은 강연, 소중한 시간 마련해 주셔서 담당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기대할께요.
25여년 꿈만 꾸던 곳꿈 너머 꿈까지 알려주신 고도원님찐팬으로 기도만 보태었는데 후원자의 날 문자 보고 바로 등록가슴 설레는 기다림남편과 함께 새벽 일찍 달려간 그곳예술적인 건물들, 맛난 건강 밥상, 식사 중 잠깐 멈춤으로 감사기도, 통나무 명상, 철학자 사진작가님의 북토크, 식품 저장고 곳간, 스파와 찜질방, 따뜻한 온돌방, 배부른 반달과 별 몇개,, 산길 산책, 도서관과 방에서 책읽기 등등사진도 찍고 저의 시집까지 선물하고 감사가 넘칩니다.불러 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1박2일 멋진 여행 행복했습니다친절하신 아침지기님들께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가족들과 함께할 날 다시 꿈꾸며 기다리겠습니다.
좀 어렵긴 했다. 하지만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당연한 것이 아이었고.이것은 퍼이프가 아니다라는 파이프 그림을 보며그럼 뭐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사실을 앞에 두고주어지누것에 대해서 우리는 아무런 거부감 없이 다른것이 있을꺼야하며 그 의미를 찾게 된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지만앞으로는 진지하게 생각하며 살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참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가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소식을 듣고 부담없이 옹달샘에 들렀습니다.후원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편안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매년 한번씩은 부담없이 찾아가 잠낀멈춤의 시간을 갖고 옹달샘의 성장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면 저의 조그마한 성의가 두배, 세배의 선물로 되돌아 오는 기쁨을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깊은산속 옹달샘!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님들과 좋은 것들을 즐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통나무명상과 시설견학, 북토크 모두 기억에 남네요.다음번엔 싱잉볼과 걷기명상도 해보고 싶어요.저녁도 먹고 숙소에서 하루 잠도 자구요.잘 쉬고 먹고 놀러 또 가겠습니다. 제가 느낀 감정들을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기록도 했습니다.그때 그 마음과 공간을 기억하고 싶어서요...문제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남겨주세요.https://m.blog.naver.com/naya344/224232691585
새벽에 잠을 설치고...왜? 음... 좋아서...뭐 다른 표현이 많겠지만, 설 램...젤 적당하네..... 차로 집에서는 1시간50분... 쫌 길지만 시간에 도착해서웰컴 데스크 명찰 찾으려니....홍 성원님이 작년에 다 큰 어른이 울어서 인지...알아봐 주시네요..... 쪼매 부끄럽기도... 반갑기도.... 조그만 선물을 드리고..... ( 그 선물 줄라꼬... 몇 달을 공을 드리고... 옹달샘 생각을 아마 수백번 생각했을 꺼임......) ㅎ ㅎ사회 보신 백 기환님도 알아봐 주시고....(이름이 저번엔 기억 안 났는데 확실히 기억 하기로 함) 감사드려요!!! 통나무 명상 하면서 통증을 잡는 무슨 프로그램이 있던데???몇 십년을 아프게 한 무릎. 손목... 갑자기 생각이 났다.하여튼 통나무 명상이 좋아서 통나무가 탐이 났는데....위에 매장에서 팔아서 다음번에 하나 사야겠다. 점심....뭐 덩치 대로 많이 펏는데...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늦게 들어 갔더니, 앉을 자리가 마땅치 않아나이든 아저씨 세명이 드시고 계서서자리가 남길래... 앉았는데.....어디서 많이 본... 사람... 고. 도..원..님 옆에서..........늦게 앉고 젤 먼저 일어났다. ( 하여튼 급했다....)왠지 빨리 먹어야 한다는?? 지금 옹달샘에서 방금 와서 자판을 두드리는데도 소화가 덜 됐다... 그리고 깜짝 놀란게 있다.옹달샘 식품 저장고 견학 ... 옹달샘에서 나오는 먹거리들이 저렇게정갈하고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심려를 기울이시는구나.....나도 쪼매 비슷한? 사업체를 가지고 있어 솔직히 인상 깊었다. 오늘 북 토크 있는 날 이여서 옹달샘 산책을 취소하고 강당에서 강연을 들었는데..인생 부끄럽게도 이런 북 토크는 처음이다...느낌점은 하나 있다. 도배사진은 좋은거 아니다.. 사진은 작가의 숨은 의도, 작가가 말하려는 뜻을 캐치해야 한다는...하여튼 내 인생에서 북토크..... 신선했다..마지막에 질문 하라고 해서...인생에 사랑하는 거랑 좋아하는 거랑 구별을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가...허접한 질문이라고 쫑크 묵었다... ㅎ ㅎ내 결론은......고양이가 쥐를 사랑하겠냐? 좋아하지.... 였는데....또 다르게 해석하시는 바람에... 역시 많이 배운 분이라고 생각했다. 북 토크가 끝나고, 보내기가 아쉬웠는지.... 잠시 모이라고 하셔서후원자님들..... 도서관에 고도원 님을 모시고 잠시 인사 말씀......35명중에 21명모였다. 나머진?? 집으로 가셨나 보다...지금이 젤 중요한데...... 펜데믹 시절 잠을 잘 못잘 정도로 후원자가 우수수 떨어졌다고...지금 10%만이 남았다고... 가슴이 찡해왔다...나도 개인 사업을 하지만, 90%의 자본 잠식? 으로 버티고 계셔서.... 감사 했다... ㅠ ㅠ.... 옹달샘 대표님도 첫 방문때와 다르게 바뀌어 있었고...뭔가 교통 정리가 잘 안되시는지.... 고도원님의 흰 머리카락과 주름이 더 짙게 보여 가슴이 아팠다. 첫번째 방문 후 후원의 양을 늘렸다.드림. 건축, 소울패밀리..... 방문후원금... 인생 두 번째 방문.......하루를 자고 가고 싶지만... 또 인생 살이가 그렇게 녹녹치가 못해서.....마음을 잡았다. 잠을 자지는 못해도 잔 값을 하자!!!인생 첫 방문.... 실은 버킷 리스트 1순위였다. ㅠㅠ.... 첫 방문때 십시일반 후원금 내고 오늘이 두 번째 방문.... 오늘은 첫 방문의 두배를 내고 왔다. ( 북 토크 본 거 일부 포함>>> ㅋ ㅋ...)다음 방문 때엔 세배... ㅋ ㅋ내가 자본 잠식 되는 건.... 아니겠지??? ㅎ ㅎ... 버티면서 버티면서 지금까지 잘해오신 아침 편지, 옹달샘 직원님들. 가족, 고도원,쌤.... 여러분....감사합니다...지금 또 눈물이 나요......나만 잘먹고, 잘 자고 있는건 아닌지를.....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사진뿐만아니라 모든 것에서 마음을 어떻케 넣어야 하며 그것을 어떻케 뽑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것이고 ,그것이 너임을 다시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너무 짧아 더 깊게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멈춤의 시간으로 오롯이 힐링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보고, 읽고, 느끼고, 나누었던 시간이 어느새 과거가 되었습니다. 천천히 걷다가 멈추었을 때, 나목사이로 빛나던 볕뉘, 그 빛이 가슴벅차서 두근거렸던 시간을 기억하겠습니다.더불어, "그림책"만으로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들고, 한 그루 나무에 감사의 이파리를 무성히 붙인 시간도 기억하겠습니다. 1박 2일 동안, 했던 수많은 선택이 완벽해서 감사를 달고 다녔습니다.빈틈없이 이끌어 준 아침지기님들과 뚜벅이의 귀가를 염려하셔서 정류장까지 바래다 주신 아침지기님, 여러분의 미소를 기억하겠습니다. 저마다 다른, 모두의 애벌레를 응원합니다. 저마다의 속도와 방향으로 천천히 걷고 쉬고 꿈꾸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책이 주는 감동과 치유의 힘을 알아가던 중에옹달샘에서 그림책 명상 스테이 소식이 전해졌어요.결론은 대박!1박 2일동안 그림책을 매개로 명상과 공감의 에너지가 잘 배합되고 어우러져 알차고도 조금 더 느린 걸음으로 가도 괜찮아 라는 위안과 격려를 나누는 시간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책 명상스테이 참여해서 다른분들의 생각을 들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식사도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아서 훌륭했습니다.산책 명상, 고치 명상 등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1박 2일 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
옹달샘에서 마련해주신 통증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신원범 교수님과 제자분들 덕분에 제 몸과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단순한 통증 치료를 넘어, 왜 아프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귀한 시간을 내어 정성을 다해 치유해주신 교수님과 서빈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옹달샘에서 보낸 2박 3일은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깨끗한 공간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는 비우고, 좋은 에너지는 가득 채워 갑니다.좋은 공간에서 푹 쉬며 머물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족끼리 다녀온 황금변캠프 충주의 깊은산속옹달샘에서 1박2일동안몸과 정신을 힐링하고왔어요☺️ 이계호 교수님의 태초먹거리에 대한 강의와, 그걸 몸소 체험하는 식사 시간이 정말 귀했고, 저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던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말씀하신 내용들 열심히 필기했어요. 실생활에서도 적용하려구요. 그리고 둘째날 아침에 숲속 명상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밥먹을 때, 걸을 때 ‘잠시멈춤’을 함으로써 그 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날 일상에 돌아와서도 산책하면서 잠시멈춤의 시간을 가져보니, 그동안 못느꼈던 새소리와 물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프로그램도 알차고 너무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캠프를 기획해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진행해주신 아침지기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남편과 오랜만에 결혼기념일이자 은퇴후 시작한 농사일을 본격적으로 하려면 에너지 충전도 필요하다 싶어 태초먹거리 캠프에 다녀왔습니다.태초먹거리 학교 이계호 교수님의 강의는 먹거리가 왜 중요한지 생각이 많아진 시간이었습니다.이제 30개월도 안된 손주의 고기사랑으로 손주가 온다면 고기부터 준비해 놓은 할머니, 고기없이 채소로 된 식탁을 보면 단백질이 없다며 투정부리는 서른이 넘은 아들의 식습관에 아침부터 단백질(?) 준비부터 신경쓰는 엄마..단백질이 채소에도 이렇게나 많다는걸 엄마의 무지로 자녀들의 식습관이 엉망이 된것에 반성부터 하게 되었고 그동안 얼마나 음식에 각종 조미료 등으로 뭔짓(?)을 하였던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3끼 식사의 컬러 음식은 고기반찬이 없어도 호텔 뷔페 음식보다 정갈하고 맛깔난 정말 제대로 대접받는 매 끼니였습니다.체험했던 양배추김치와 태초물김치 또한 소금만으로도 이런 음식맛이 난다는걸 알았고 요리를 어려워했던 저에게 집에서 어려움없이 응용할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얻게 되었답니다.자연스럽고 단순한 것이 좋다.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 다른 일정으로 마지막날 걷기명상은 참여 못하고 왔지만 여전히 아침지기들의 정성된 준비와 배려로 1박2일이 행복했습니다.아침 저녁 냉온욕과 한국장의 효과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에너지로 가득 충전하고 일상복귀중입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고도원의 아침편지 구독자였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만들어졌다는 소식을 들은 후에도 계속 갈까말까를 망설였던 적이 있었지만... 드디어 요양과 쉼이 필요했던 남편과 함께 봄스테이를 하러 출발했다. 연휴라서 차도 많이 막히고 힘들기도 했지만, 주차를 하고 내리자마자 든 생각 ‘오 여기 심상치 않은데...? 역시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했다. 도심에 있으면 내내 일하느라, 항상 핸드폰을 쥐고 사는데 여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숙소 안도 티비없이 오롯이 우리만을 생각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참 좋았다. 통나무 마사지도 처음엔 와 시원하다 였는데 어깨부터는 진짜 곤욕이 따로 없었다. 수많은 후원과 마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이 곳에서 처음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한 일은 아주 잠깐이었지만 외부에 있는 누울 수 있는 의자에 누워서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며 멍때리다 명상을 한 잠깐의 10분, 15분의 시간이었다. 정말 잠깐이었는데 아주 행복하고 따뜻한 햇살, 바람소리, 새소리, 낙엽 스치는 소리 등 자연이 주는 소리에 오랜만에 행복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친구와 함께 와서 내내 책읽다가 수다떨다가 명상하다가 마음껏 핸드폰없이 온전히 나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또 오겠다. 끝.
처음부터 한번 오고싶었던 신원범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을 드디어 시간내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ㆍ함께한 제자 선생님들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갑니다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열어주신 옹달샘께도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통 워크샵에 와서 기대한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시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신원범 교수님과 함께 오신 제자분들께서 잘 챙겨주시고 아픈 곳들을 시원하게 해주셔서 이튿날 모두가 밝은 얼굴로 전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내 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지압하는 포인트들을 배울 수 있어서 일상에서 틈틈이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엄마 모시고 또 올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만난 모든 분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전체적인 흐름이 원활하지않아서 목디스크.허리디스크 라운드숄더라서 통나무명상시 윗어깨풀때 손이 위로올라가지않았는데 교수님께서 몇번의 터치에 손이 올라갑니다~~~어깨날개쪽통증도 사라졌습니다~~~신기합니다~~감사드립니다
최근들어 이상하게 이유도 없이 돌아가면서 몸이 고장났다가 돌아오곤 해서 참가를 했습니다.몸의 서로 연결되는 것도 신기하고 그 부분을 뚫어주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재미있게 알려주신 신원범 교수님과 제자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