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신비를 새롭게 느끼는 시간자연의 오묘함의 순리로 치료교수님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힐러명가 제자분들의 봉사에 감사드립니다.워크숍의 진행방식 톡특하고 수강생 맞춤형 방식이 넘 마음에 듭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조재룡올림
오랜세월 혼자서 나으려고 애썼던 아들과늘안타까움으로 바라볼수밖에 없었던 저에게값지고 귀한 체험의 시간이였습니다 신원범 교수님의 열정의 치유과정을 통하여인체의 신비로움도 많이 깨닫게 되었던것 같아요우리가 늘상 먹는 식단과 물의 중요성도요 비록 짧은 1박2일이였지만자연속에서의 맑은공기와 건강한 밥상으로몸이 힐링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신원범 교수님은 역시는 역시다.반창고 요법 대박이었어요 너무나 순간적인 효과에 놀라웠고 어떻게 이런 방법을 생각하셨을까 순간 순간 교수님의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중이 제 머리를 깎지 못하듯 관리사로서 내가 내 아픈 곳을 해결하지 못하고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 , 힐링명가 제자분들께 관리도 받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습니다집에서 따뜻한물 먹어라,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지말라 매일 하는 말들이었는데 내 말은 듣지도 않던 딸에게 교수님께서도 같은 말을 해주셔서 좋았고 교수님의말씀이니 영향력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러모로 통증도 잡고 힐링도 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1월에 또 뵙겠습니다 !
우리 인체에 대한 이해도만 조금 있다면 충분히 수긍할수 있는 치료법인거 같은데 이런 치료 해주시는 분들이 근처에 별로 없다는게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직장 생활로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데 자세가 안좋았는지 허리,목,어깨 안아픈데가 없어서 사실 자세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신청했습니다.오늘 신원범 교수님과 제자분들이 치료해 주시는거 보고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몸에 대해 공부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렇게 통증치료의 달인(?)이 되기까지 엄청난 노력을 하셨을거 같은데 아낌없이 재능기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저 치료해주신 제자분…제가 질문도 많이하고 귀찮게 해드린거 같은데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치료해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을 엄마와 작년 추석에 왔다 갔었는데그때가 너무 좋아서 매순간 힘들 때마다 이곳이 생각났어요여기서 머물며 , 느꼈던 여유로움, 따뜻하고 건강한 밥상 힐링 요가까지 어느 하나 생각나지 않은게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또 가고 싶어서 찾아 봤는데 때마침 신원범 교수님의 강의가 열려서 9월 11월을 다 예약해 버렸어요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매우 설레는 기분으로 이곳에 도착했어요그런데 역시나 기대한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얻게 된 하루였습니다 교수님께는 제자분이시지만 저희에게는 너무나도 큰 도움이된 원장님들의 손길과 정말 진심으로 아프지 않기를 바라며 집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는 열정, 따뜻함이 너무 좋았어요 그러면서 정말 내 몸을 내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셀프 치유도 해볼수 있게 해줘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말보다는 행동과 직접 보여주신 그 동안의노하우들만 봐도 얼마나 많은 시간과 피와 땀을 투자하신지 알 수 있었고 그게 느껴졌고 그래서 더 재밌게 배웠던 거 같아요 오늘도 너무 알차고 즐거웠어요 11월에도 교수님을 뵐 생각에 또 두달을 잘 버텨볼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꼭 !!
너무 좋습니다제가 지금까지 들은 강의중에 가장 놀랍고효과가 극적입니다기립박수가 계속 나옵니다고맙습니다
은지야~ 힐링켐프가 있다며 함께가자는 너의 마음을 알기에 고마워 했는데 예약후 대상포진 등등 올수 없는 사정이 자꾸만 생기고 그래도 오길 참 잘 한것같네 정말 고마워~그동안 65년을 살면서 어디 무슨치료 많이 받았지만 신원범교수님 처럼 이렇게 큰 마음 내시는분은 처음입니다. 교수님 열정에 진심 으로 감사드립니다 옹달샘 맛난밥도 너무 맛있었고요 관계자님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내 인생노트 한페이지를 행복으로 채워줘서 고마워 우리 은지 화이팅~^^
깊은 산속 옹달샘과 신원범교수님, 제자분들과 함께한 여기 이곳이 힐링 그 자체 입니다.신원범교수님은 매 시간 시간을 열과 성을 다해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셨고 마음 깊이 받았습니다.교수님과 이 먼길을 기꺼이와서 한명 한명 케어해주고 코칭해주신 제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시어머니가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셔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옹달샘에서 교수님과 제자분들께 케어를받고 난 후 어머님도 좋아하시고 저도 마음이 한결놓이고 좋습니다.자연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밥을 매끼먹으며 황토방에 누워서 후기를 쓰고있는 지금 내일의 수업은 어떨까 기대가 됩니다.집에 가기 싫어요 ㅎㅎ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늘상 아침편지만 받아보다가 통증관런 워크샵이 있다고 해서 오래된 옹달샘 팬으로서 온전한 신뢰를 가지고 참가해서고질적인 어깨통증을 신원범교수님께 하소연 했더니듣도보도 못한 방법으로 순식간에 통증에서 해방시켜주시네요.. 재야의 국보급 퉁증전문가 신원범교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편안하고 건강하고, 그러면서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첫날 짐풀자마자 용서의 길 산책을 했어요. 생각보다 길이 가파랐고 모기와의 사투였지만, 흙을 밟으며 숲속과 하나가 되는 듯한 느낌이 기분 좋았습니다. 이어 잠깐 쉼 프로그램과 함께한 통나무명상, 씽잉볼 명상 모두 내 몸과 마음의 소리를 듣고 오롯이 집중하며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스파 대신 수기테라피로 마쳤어요. 융통성도 없이 컴퓨터와 한몸처럼 꾸부정 살아온 주인 덕분에 딱딱하게 굳고 긴능을 잃은 오장육부와 근육, 림프가 서서히 풀리면서 호흡이 깊어졌습니다. 그동안 물리치료·침치료·도수치료도 크게 소용이 없었는데, 이날 치료로 하루 만에 등이 많이 펴지고 통증이 확 줄었습니다.(임건섭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둘째 날 소리명상은 제 하반기 반평생의 동반자로 삼고 싶어요. 우리 몸의 오장 육부를 살리는 오음발성법 ‘음아어이우‘ 소리를 내며 위장, 폐·대장, 간, 심장·비장, 신장·방광이 튼튼해지고 몸과 마음이차분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이완 동작과 함께 소리명상을 하루 5분 루틴으로 꾸준히 실천하고자 합니다. 1박 2일 동안 오며가며 짬짬이 즐긴 하비책방에서의 책 한 권(「탐구적 글쓰기」), 옹달샘 카페에서의 에스프레소 한잔, 맨발 걷기 체험, 그리고 떠나는 길에 들른 미술관에서 감상한 작품, 옹달샘 가게에서 구매한 된장과 매실청은 소중한 보너스 선물 같은 경험이었습니다. 옹달샘에서의 ‘사람 살리는 밥상’은 그 명성 그대로 신선한 식재료, 건강한 천연 조미료, 맛과 영양 모두 훌륭했고 한 끼 한 끼가 감동이었습니다.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얻은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내면혁명애 참여합니다. 창의력, 추진력, 문제해결능력 등 저 자신의 잠재력을 한껏 끌어올릴수 있길 바래요. 아울러 선무도를 제대로 배울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1박2일 바쁜 하루하루중 일부아내와 밀땅하며 얻어낸 시간...새로운 공간색다른 경험...샤랑합니다감사합니다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짧은 시간 이었지만 늘 종종거리며 살아가다가시간적 여유를 누리고 명상 시간을 통하여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식사시간은 건강 식단으로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태어나 처음 해보는 명상은 앞으로도 저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수고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친구들과 씽잉볼 원데이와 스테이 참여했습니다조용한 숲속에서의 1박2일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잠고, 웃고, 행복한 날을 위하여식사 시간 너무 좋았어요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고맙습니다
아침 일어나자마자 글을 썼는데 다 지워져 버렸습니다(인터넷 데이터가 다 없어서요)아침의 그 맑은 기운으로 쓴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요집에 돌아와서 다시 씁니다다시 몇 달만에 찾은 옹달샘,그리고 향지샘저에게야말로 친정 같이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몇 번에 걸친 싱잉볼체험이었지만, 때마다 다른 것들을 조금씩 더 배워갑니다원데이가 아니라 더 많은 것 주시려는 마음 가득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워크샵들이 많이 줄어든 것이 아쉽습니다좋은 선생님들 밑에서 잘 배우려면 최소한 워크샵 기간은 해야 그나마 배운 것들 중에 남는 것이 있는데, 원데이는 많이 부족하지요 그래도 원데이에 가득 채워주시고 또 방문할때마다 옹달샘에 늘어난 아기자기한 코너들다시 개점한 옹달샘 가게, 옹달샘 박물관, 그리고 하비책방도1박 2일 할인 덕분에 풍요롭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듬어가는 옹달샘... 새로운 대표님도 처음 뵈었는데요시 낭송이 그리 멋지다는 것 처음 느껴봤습니다 가기 전 힘들었던 마음 많이 안정되고 편안해졌습니다고맙습니다 옹달샘 식구들, 그리고 향지샘, 또 대표님나오는 길에 행운으로 고도원님과 악수할 기회도 있었습니다여름 휴가 짧고 급하게 갔다왔지만 진하게 쉬고 온 시간이었습니다♡
씽잉볼을 배우러왔다가 통나무명상도 배우게됐읍니다 덤이 너무너무좋아 감사에 감사를 더합니다 아주 푹ㅡ 잘 쉬다갑니다 친정집 처럼 생각하라는. 대표님말씀 꼭 그렇게 하겠읍니다 너무 편하고 잘해 주셔서 정말 어머니 계신 친정집 같읍니다어머님만 계셨으면 모시고 오고싶읍니다그라고 대표님 시 낭송 최고입니다 모두들에게 불편한 부탁많이 드렸는데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읍니다 담에 또 뵙길 바라며. 즐거운 일만 생기는 옹달샘 되세요.
직업 : 회사원 (50대)묵언으로 진행된 올데이 리트릿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일상에서는 하지못할 경험이었고 그렇게 긴 시간 오로지 명상만을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다는 발견이었습니다. 하루동인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하여 보고 듣는 것을 그대로 인식하기도 했습니다. 잠깐의 순간이라도 나와 주변의 소리, 보이는 것을 알아차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직업 : 회사원 (30대)나를 더 따뜻한 시선으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더불어 나를 떠나 가족에게까지 확장하여 긍정적 효과를 받았습니다. 가족과의 대화를 더 집중하며 온전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중요성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업 : 교사 (50대)우주가 나를 돕고 있구나 싶다. 내안의 나를 바라보게 되면서 그동안 끊임없이 판단하고 비교하고 비난했던 나를 인정하게 되었다. 나를 나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오는 불일치로 인해 긴장하고 과민하게 장과 방광이 반응했던 것 같다. 잠을 푹자고 새벽 화장실가는 오래된 습관도 사라졌다. 예민했던 대장에 대해 필요한 처방을 찾고 급박한 신호가 올때 차분하게 대장에게 상황을 말하면서 다스릴 여유가 생겼다. 저녁식사 후에 오는 허전함 허기로 인해 디저트나 간식을 찾았던 식습관을 조절할수 있게 되었다. 굳이 이 시간에 이걸 먹어야 할까 하면서 의도적인 선택을 할 힘이 생겼다. 무의식적인 자동반응에서 멈춤으로 인해 나를 바라보게 되었다. 대인관계에서 오는 과민한 반응도 좀 멀리서 바라볼 힘이 생겼다. 정유경 지도자님의 차분하고 세심한 지도가 큰 힘이 되었다. 삶과 세상이 새삼 아름답게 와닿는다.
오묘한 싱잉볼 소리에 힐링했습니다.친구들과 함께 왔는데모두들 만족합니다~다음에 또 기회를 만들어 보고싶습니다~
우선 일정이 금, 토 양일에 걸쳐서 한다는게 직장인으로서 좀 부담이 되었습니다. 근무일에 하루 휴가를 내고 가야 하니까요.또한 1박 2일간 참가비도 저렴한 편이 아니다 보니 그 부분도 부담이 되었습니다.몇년전에 어머니 모시고 당일치기 일정에 갔다가 괜찮아서 그다음엔 저 혼자 1박 2일 일정으로 갔다온 기억도 좋게 남아있었는데 그게 여기에 참가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일정은 전반적으로는 참 좋았습니다만, 약간 10프로 정도 부족한 듯한 느낌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우선 장 건강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강의도, 식사도 그런 쪽에 맞춰져 있어서 좋았습니다.김치 담그는 체험도 좋았습니다.아쉬웠던 점은.1. 김치 담그는 체험보다는 장에 더 좋은 장만들기 체험이 들어가 있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2. (김치 담그는) 체험을 저녁식사 이후에 늦게 하는 것보다는 1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할 수 있으니 낮에 하는 거로 일정을 조정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3. 폭포수 시연(?)은 점심시간에 맞추느라 좀 급하게 한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차라리 오후 시간에 강연이 좀 일찍 끝나는 일정이었으면, 그때 여유롭게 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이 세 가지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갔다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다음에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 일정과 제 개인적인 시간이 맞아서 또 가게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