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참여후기

김종규

2026-05-17
조회수 152

처음에는 별로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둘째날도  피곤하여  그냥 그려러니 했습니다 간단한 호보동작을 시연한 뒤부터 적극적으로 변한 다음 생각이 좋은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6-05-21

    김종규님,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기찬몸 팔단금 오금희 수련 워크숍
    일정에 함께해 주셨지요.

    의미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을지요.

    언제든 잠깐 멈춤의
    시간이 필요할 때 옹달샘에서
    함께하기를 바래봅니다.

    날씨가
    점점 습하고 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의 항상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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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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