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힘들게 했던 것은 나를 둘러싼 외적상황이 아니라 나의 내면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액티브 명상을 통해 굳어진 나의 몸을 풀고, 내 몸의 들숨 날숨에 집중하며 내면의 고요를 느꼈습니다. 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걱정보다 바로 오늘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 살아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일상에서 호불호에 얽매이지 않고, 편견을 버리고, 판단하지 않고 구분하지 않을때, 마음이 평화롭고 자유롭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 들어왔던 어제보다 오늘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세상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삶의 아름다운 변화를 원하는 모든 분들께 내면혁명에 참여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