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내면혁명 (26.06.06~07)

이미향

2026-06-07
조회수 12

1박2일 잘 놀았다.

첫만남 과장된 자기소개시간40초.

깔깔깔 ~~~

두근두근

난 뭐라고 과장을 하지???

몸건강,마음건강,재미까지 챙겼다.

 

좋고,싫고,옳고,그름으로 세상을 바라봤다.

그로인한 에너지 소진은 삶을 피곤케했다.

연일 뉴스와 아파트 스크린에 비트코인과 주식애기로 

도배를 할때면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해 맥이 빠진다.

올라도 문제 내려도 문제였다.

마음이 시끄러웠다.

'저 친구는 많이 벌었겠지?'

난~~~토막을 치고 있다

결핍과 강박으로 난 지친다.

이 시끄러운 세계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이 없을까?

 

내면혁명 속에서 고요한 내면의 세계로 인도해 주시는 라의형브라더를 만났다.

액티브명상,근막이완,성공으로 가는 9가지 계명 속에서 깨달음의 세계로 나를 인도해 주었다.

나를 인도해 줄수 있는 빛줄기를 찾았다.

 

마지막 시간 손끝 만남을 통해 조심히 한분 한분께 다가갔다.

한 인격체로 선입감 없이 손가락 끝으로 만나고 내어준 어깨에 손을 올려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눈과 눈이 만나 눈물을 쏟아내며 가슴과 가슴이 만나 서로의 감동을 나눴다.

느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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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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