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 수록 몸 여기저기에서 보내는 신호들을 무시할 수 없게되어 이것저것 시도해 보았지만 그때 뿐 . 근본적인 원인도 해결책도 없는 길고 지리한 노화의 대열의 끝을 따라 늙어가는건가 포기할 때 쯤 신원범교수님의 워크샵을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찾아왔던 단순명쾌하지만 강력한 내 몸의 통증과 증상들에 대한 해법을 알 수 있게 되어 얼마나 행운인지요. 몸을 둘러싼 갑옷이 무장해제되니 세상이 달라보였습니다.
열정적인 강의와 교수님 외 여러 원장님들의 터치로 다시태어난 듯 반짝반짝 빛나던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백세시대를 내다보는 온국민이 필수과목으로 이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푸르른 자연과 곳곳에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옹달샘의 분워기 음식, 아침지기님들의 미소가 있었기에
더 할 나위 없었던 워크샵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