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통증아 고마워

이지선

2026-06-19
조회수 16

해가 갈 수록 몸 여기저기에서  보내는 신호들을  무시할 수  없게되어  이것저것  시도해 보았지만  그때 뿐 . 근본적인 원인도  해결책도  없는 길고 지리한 노화의 대열의  끝을 따라 늙어가는건가  포기할 때 쯤  신원범교수님의  워크샵을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찾아왔던 단순명쾌하지만 강력한 내 몸의 통증과 증상들에 대한  해법을 알  수 있게 되어 얼마나 행운인지요. 몸을 둘러싼 갑옷이 무장해제되니 세상이 달라보였습니다.

열정적인 강의와  교수님 외 여러 원장님들의  터치로  다시태어난 듯  반짝반짝 빛나던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백세시대를 내다보는 온국민이 필수과목으로 이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푸르른  자연과  곳곳에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옹달샘의 분워기  음식, 아침지기님들의  미소가 있었기에 

더 할 나위 없었던 워크샵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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