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편안하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편안함인가~
자리에 누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느껴봅니다.
묵직했던 어깨는 가벼워졌고,
정체되어 답답했던 몸은 순환이 잘 되어
편안해졌습니다.
신기하네요.
이번 워크숍이 이런 변화를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참석자들의 얼굴이 모든걸 말해줍니다.
여기 온거 잘 했다.
좋은 시간이야.
열정적인 강의와 지도를 해주신 교수님께
성심껏 치료해주신 원장님들께
좋은 장소를 만들고 가꾸시는 깊은 산속 옹달샘
아침지기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