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삶의 본질과 마주하는 시간
여러분은 자신의 삶을
얼마나 깊이 들여다보셨나요?
누구나 살아온 시간만큼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기쁨으로 가득했던 행복한 순간,
힘들고 지쳐 마음 한편에 묻어두었던 기억,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내 안에
머물러 있는 아픔과 상처도 있습니다.
평범하게 살아왔고 특별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삶을 찬찬히
돌아보고 글로 담아보면 저마다
영화 같고 소설 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글로 쓰고 읽으며 나를 마주하는 것,
그것이 바로 치유의 시작입니다.
오는 12월 5일(토)~6일(일),
깊은산속옹달샘에서 김정묘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치유 글테라피 – 내 이야기 어떻게 쓸까?’가
진행됩니다.
글테라피란,
글로 세상과 나를 연결하고 자신의 삶을
근원적으로 탐구하는 문학치유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읽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마음속 감정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이해하며
내면의 힘을 키워가는 시간입니다.
또한 글테라피는
읽기와 쓰기를 통해 마음의 비움과 소통,
감정의 순화를 경험하는 치유명상이기도 합니다.
글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글을 잘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마음에 떠오르는 첫 단어,
짧은 문장 하나에서 시작해
내 안의 나를 만나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김정묘 작가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만나는
‘시낭송 시치유’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참가하시는 모든 분께
김정묘 작가의 새롭게 출간되는 시집을
선물로 드립니다.
작가의 목소리로 시를 듣고,
한 권의 시집을 통해 그 여운을
일상에서도 오래 간직해 보시길 바랍니다.
문학과 명상을 접목한 치유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해 온 김정묘 작가의
따뜻하고 섬세한 안내와 함께
나의 삶을 돌아보고 마음에 새로운 힘을
얻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프로그램 내용
-
명상과 문학치유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가의 섬세한 안내로 내 이야기를 통해
나를 만나는 여정을 떠납니다.
- 내 이야기 어떻게 쓸까?
나는 누구인가요?
- 내 이야기 어떻게 쓸까?
내 안의 나를 글로 만나기
*특별 프로그램 : 시낭송 시치유
- 내 이야기 어떻게 쓸까?
글과 소리, 치유의 시간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글테라피, 문학치유에 관심있는 분
- 자신감을 높이고자 하는 분
- 나에 대해 잘 알고 싶은 분
-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
- 글쓰기 명상으로 스스로 위로가 필요한 분
-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걱정이 많은 분
- 시낭송에 관심있는 분
-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 1644-8421, 이메일 webmaster@godowon.com 으로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