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옹달샘에서 만든 태초 고추장과 온전한 나만의 시간.

신솔지

2026-06-27
조회수 22




아버지 따라서 오려다가 못오고 동생과 올케와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자녀들 육아하느라 바쁘게 살다가 오랜만에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더 의미 있는 하루였던 것 같아요.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갑니다^^

다음에도 가족들과 함께 힐링하러 다시 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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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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