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책을 읽듯, 숲을 읽는 시간
40년 동안 매일 숲으로 출근하며
풀과 나무, 꽃과 작은 곤충들을 관찰해 온
남효창 숲박사와 함께 숲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씨앗 하나에 담긴 생명의 시작부터
나무와 나무가 관계를 맺고 하나의 숲을 이루기까지.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삶도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보고, 듣고, 걷고, 느끼며
오감으로 숲을 읽는 특별한 가을 소풍.
숲톡(Talk) 콘서트에서 숲의 이야기를 듣고,
조금 더 오래 머물고 싶다면
1박 2일 숲톡(Talk) 스테이로 이어집니다.
별빛 아래 걷는 숲길,
몸의 긴장을 내려놓는 스파명상,
제철 자연밥상과 오감으로 만나는 숲명상까지.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가는 가을 숲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숲이 건네는 문장에 귀 기울여 보세요.
숲을 읽는 눈으로
나를 읽고, 삶을 읽고, 세상을 다시 읽는 시간.
올가을, 책을 들고 숲으로 갑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책과 인문학, 자연과 생태에 관심이 많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조용하고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
✓ 복잡한 생각과 긴장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에 쉼이 필요한 분
✓ 남효창 숲박사와 함께 걸으며 숲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