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친 어느날 막연한 쉼이 간절하여 선택한 과정이었습니다
과정에 참여하면서 여유가 무엇인지 가슴으로 이해되기 시작 하연서 더 이상 아무 일 없는 그 시간조차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이듦에 대한 두려움에 회피하고자 선택한 나의 생각들이 무너지며 나이를 초월한 삶을 다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에 터닝포인트였던 이번 기회를 열어주신 깊은 산속 옹달샘의 항지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혜의 향으로 가득하신 향지선생님의 넉넉한 나눔이 비움의 실천이요 또 채움으로 연결되어짐에 또 한 번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