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료의 권유로 태초고추장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별 기대없이, 공기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거라는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놀라움과 즐거움 가득한 시간 보냈습니다.
알찬 프로그램 구성은 물론,
친절하신 스태프분들의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과 결과물까지 뭣하나 아쉬운게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건강한 식단에 맛과 정성 가득한 음식이 생각나서 또 갈 것 같아요.
영양사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일일체험이건 2~3일 숙박 프로그램이건 또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