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후원자의날을 다녀와서

김진아

2026-10-11
조회수 37




고도원의아침편지를 받은지 20년이 넘고서야 첫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첫 직장에 들어가며 지금까지 받아본 아침편지는 내게 하루하루 버티게 해준 고마운 친구이고 어른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나도 힘들었지만 아침편지도 힘들었구나! 그래도 중간중간 행복하고 감사한 일로 잘 버텨주었구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버텨 낼 힘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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