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 또 저네요.

임미경

2012-04-30
조회수 1,366

너무나 좋은 햇살과 함께 했던 하루명상

마음이 아파하는 친구와 함께 다시 찾아가게 된 곳 역쉬 옹달샘은 탁월한 선택이였읍니다.

내가 느겼던 그 곳으로  친구도 함께 이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어지기를 바라던 곳.

오전에는 어색해하더니 오후에는 그래도 친구의 얼굴에서 미소를 찾았읍니다.

눈물흘리기도 하고 웃어보기도 하고..나를 돌아보며 나를 사랑하는 시간이 감동이였나 봅니다.

물론 저도 너무나 좋은 기운을 다시 흠뻑 받고 와서 너무나 행복하고 저절로 미소가 ...ㅋㅋ

그냥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다음엔 산속에서 잠을 청해보려합니다. ..또 놀러갈게용

느낌 한마디 4

  • 옹달샘지기

    2012-05-03

    안녕하세요 임미경님
    깊은산속 옹달샘 옹달샘지기입니다

    요즘 봄햇살이 정말 좋습니다
    어제 오늘 내린비로 옹달샘의 풀과 나무들은 더욱 깊은
    초록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늘 유쾌한 주파수로 함께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언제나 환영인거 아시죠? ^^
    친구분과 미경님의 일상에 늘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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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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