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좋은 햇살과 함께 했던 하루명상
마음이 아파하는 친구와 함께 다시 찾아가게 된 곳 역쉬 옹달샘은 탁월한 선택이였읍니다.
내가 느겼던 그 곳으로 친구도 함께 이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어지기를 바라던 곳.
오전에는 어색해하더니 오후에는 그래도 친구의 얼굴에서 미소를 찾았읍니다.
눈물흘리기도 하고 웃어보기도 하고..나를 돌아보며 나를 사랑하는 시간이 감동이였나 봅니다.
물론 저도 너무나 좋은 기운을 다시 흠뻑 받고 와서 너무나 행복하고 저절로 미소가 ...ㅋㅋ
그냥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다음엔 산속에서 잠을 청해보려합니다. ..또 놀러갈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