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금빛 부부학교 5기 참여자 입니다
후딱 지난 3박 4일중 고도원님의 말씀중 자기와의
약속에 자신에게 좋은것만 주기로 하고 기쁜일만 만들고 항상많이 웃으라는 말씀에 저는
심히 저와의 마음과 심란함이 교차 하였습니다
명상하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였습니다
난 나에게 해준게 없구나 진정으로 나에게 애정을 쏟아야 할때 이구나 조용히 맘속으로 되 뇌였습니다
내몸에 정성을 다하면 고생하며 살아온 아내에게도 좋은일이 되겠구나
퍼뜩 알게 되였습니다 3일간 억지 금연탓에 내친김에 담배를 끊어야겠다 맘먹고 아직 안피고 있답니다
아내가 한건 건진것 같아해요 금빛부부 5기 모든분..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