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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희가 찍은 '잠깐멈춤' 사진모음
2011.03.22 196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지난 3월 18~ 20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잠깐멈춤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1박 2일 팀'과 '2박 3일 팀'의 아침편지 가족 50명이
명상과 휴식을 통해 행복한 교감을 나누고
'내 안의 나'와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 되었지요.
봄이 오는 길목, 생명의 기운이 가득한 깊은산속 옹달샘과
프로그램 참가자들 모습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먼저 명상복으로 갈아입어야 합니다.
숯채방의 다다미 위에 정갈하게 개어져 있는 개인침구와 명상복입니다.





비채방에서 명상센터 이용과 수칙에 관해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금연· 금주가 가장 기본적인 수칙입니다.





호흡법과 명상 자세에 관해 설명하는 고도원님.





명상에 들어가기에 앞서
'삼토식'이라고 하는 간단한 명상 수련 자세를 배웁니다.





통나무 명상 시간입니다.
통나무를 이용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내 몸 구석구석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까지 스스로 느끼며
이완하고 치유하는 명상입니다.





아침편지 가족들이 통나무 명상을 하는 동안
비채방의 작은 창으로 신비로운 푸른빛이 스며듭니다.
푸른색은 명상에서 차크라의 마지막 빛이라고 합니다.





걷기명상입니다.
남녘에는 벌써 꽃소식이 들려오더군요.
이곳의 나무들도 잔뜩 물이 올랐습니다.
땅은 부풀대로 부풀어 올라 폭신폭신한 양탄자를 밟는 것 같았습니다.





걸음을 멈추면 숲 속 가득한 자연의 소리가 들립니다.
하늘이 새롭게 열리고
'쏴아~~'
여린 바람소리도 물결처럼 밀려듭니다.

새소리가 들리고,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내 안의 소리가 들립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릅니다.





춤명상 시간입니다.
몸과 마음을 어린아이처럼 자유롭고 건강하게 해방시키는 명상,
유쾌하고 행복한 명상이지요.
춤명상을 이끄는 김성은님.





나비처럼 펄럭이며 춤을 추는 아침편지 가족들입니다.





춤명상이 끝난 후, 다들 그 자리에 쓰러지듯 누웠습니다.
한바탕의 춤으로 내 안에 쌓여있던 독소와 노폐물,
기쁨과 행복까지 마음껏 뿜어낸 뒤의 고요!
다소 상기된 서수명님의 표정이 아기처럼 평화롭습니다.





춤명상이 끝나고 나니 사정없이 배가 고픕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자연식 식단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몸과 마음을 살리는 정말 맛있는 밥상입니다.





이 음식을 키워주신 신과, 농부와
장만하느라 애쓰신 모든 분,
함께 식사하는 우리들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녁 식사 후 잠시 휴식하는 시간,
환한 도서관 불빛 속에서 책을 보는 부부의 모습이 따뜻합니다.




독서 삼매경이네요.





향기명상 시간.
향지샘 김윤탁님 앞에 촛불, 아로마 오일과 수정 등이 놓여 있습니다.





명상!





오링테스트를 하면서 재미있어 하는 부부 팀이네요.
오링테스트는 좋은 생각을 했을 때와 나쁜 생각을 했을 때
내 안에 일어나는 변화를 확인하는 테스트입니다.





사랑과 정성이 담긴 손길로
서로에게 림프마사지를 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들.





향기명상이 끝난 후,
파트너의 손을 잡고 서로에게 감사한 다음,
향지샘에게도 감사의 미소를 보내고 있습니다.





휴식시간 입니다. 군 제대를 앞두고 휴가 중에 가족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진호님이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잠시 명상센터 밖으로 나가
싱그러운 숲의 공기를 마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명상요가.





"꿈은 여러분의 가슴에 북극성을 띄우는 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앞으로 내달리려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
잠깐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

고도원님의 '잠깐멈춤 특강' 시간입니다.





경청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들.





프로그램이 끝난 후,
마음을 대해 서로를 안아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웰컴센터에서 찍은 '잠깐멈춤 1기' 단체 사진입니다.
잠깐의 멈춤과 휴식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은 이들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더 행복하게 살고 있겠지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잠깐멈춤 신청하기
옹달샘 4~5월 프로그램 바로가기

느낌한마디 (196)
김성돈 2011-03-23 00:15:02 삭제 ?>
조송희님의 '잠깐멈춤' 사진모음을
보면서 깨끗하고 단순하고 멋있는
작품 솜씨에 놀랍니다.
참으로 작가다운 전문가 다운 텃치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광주에서 옹달샘-
박지민 2011-03-23 01:37:24 삭제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조송희 님..
덕분에.....

늘 행복합니다.


-경북 구미에서 옹달샘-
허인욱 2011-03-23 02:41:11 삭제 ?>

프로그램을 만드신 고도원님보다 이렇게 사진찍어서 나눠주시는 조송희님이 더 고맙네요.
그러면 고도원님이 질투를 하실까봐 말을 못하였는데.... 할 수 없지요.

이젠 세계적인 명상센터를 갖게된 조국 동포들이 부럽네요.
좋은 꿈울 가진 사람들이 ..... 젊은이든 나이가 드신 분이던지 ... 누구나 가질 수 있지요?
그 꿈을 새롭게 하면서 새 삶의 활력을 얻는 분들이 많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물론 나도 언제나 가볼 수 있을까????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보냅니다.
옥계바위 2011-03-23 03:10:39 삭제 ?>
음악이 잘 어울립니다.

조송희님의 사진도 잘 감상했습니다.


부럽다는 생각만 하고 갑니다.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한상준 2011-03-23 03:34:35 삭제 ?>
나이가 지긋하여 직접 참가는 못하였으나 '사진과 글'을 보면서 현장에 가있는 것 같은 느낌으로 감상 잘 하였습니다. 송희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나날 행하세요.
정태홍 2011-03-23 05:16:45 삭제 ?>
글과 사진을 보면서 기회가 되면 나도 함참가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듭니다..감사합니다.
황두식 2011-03-23 05:45:08 삭제 ?>
나이 많은 사람 혼자 가도 잘 어울릴 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생각만 하다 사진을 보니 너무 좋아요,
꼭 한번 가겠습니다.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황금숙 2011-03-23 06:01:51 삭제 ?>
귀하고 멋진시간보내신 1기생님!화~이~팅!!! 꼭--참석하려했는데 행 사가 겹쳐 기회 놓침에 섭했는데"조송희"님의 사랑,정성이넘치는 사진에 가슴앓이 풀렸읍니다 1기생님들에게
박수 짝짝~짝드리며 부럽네요.꼭 참석 계획을 해보며 우리 두아들에게 작업하여
함께 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천세창 2011-03-23 06:36:50 삭제 ?>
정말, 감명 깊은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참가 하곺은 마음입니다.오늘 하루 뷰티풀 데이 가될것입니다. 조송희 님 감사합니다.
황영순 2011-03-23 06:43:05 삭제 ?>
정말 가보고 싶으나 잘 안되는군요.
고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토록 훌융하신 조송희 작가님과 함께하시는 동안은
더 더욱 크게 발전하리라 생각도 듭니다.
감사 합니다.
안정숙 2011-03-23 06:46:27 삭제 ?>
나도 언제 참여할까? 라며,
프로그램일정 쭈욱 둘러보았습니다......
늘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진들입니다.
yuko lee 2011-03-23 06:51:04 삭제 ?>
정말 부럽읍니다. 저에게도 언젠가 기회가 주워지면 꼭 참여하고 픈 곳입니다.
항상 마음이 담긴글 .....가슴을 울리는 음악소리.....
감사합니다..
양인수 2011-03-23 06:55:45 삭제 ?>
마치 제가 잠깐멈춤 프로그램에 갔다왔다는 착각이 듭니다. 잘 보았습니다.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양미선 2011-03-23 07:00:48 ?>
2박3일, 1박2일 잠깐멈춤... 그 안에서 제 자신도
몸과 마음의 쉼표를 얻어갑니다.

한 분 한 분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오셨지만,
옹달샘에서 잠깐 내려놓고, 한 호흡 한 호흡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과정들 속에서 '잠깐멈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사진으로 잘 담아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따뜻하고 좋은 행복한 기운들이 전해져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단 2011-03-23 07:02:54 삭제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 사는 교포입니다. 매일아침 아침편지를 감사히 받아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편지를 매일 받아보면서 전혀 후원을 하지 못하여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오늘은 명상 사진모임을 잘 보았습니다. 중국에 살다보니 참가하고 싶어도 참가할수 없네요.고도원님 그리고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홍중철 2011-03-23 07:05:25 삭제 ?>
조송희님의 덕분에 같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참가한 기분을 느끼는군요.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좋은 모습을 전해주신 조송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김영대 2011-03-23 07:05:40 삭제 ?>
아름다운 사진들 보니 너무 좋습니다. 다른 몇몇 분도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나이가 지긋한 사람들(고희를지난 사람들)도 참가할 수 있는 silver 반 같은 걸 구상해보실 수는 없을까요. 연령 제한 없이 말입니다. 참가할 사람들이 많을 듯 합니다.
이옥례 2011-03-23 07:18:32 삭제 ?>
옹달샘 이야기 잘봤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정성들여 보여주니 보시는 분들이 한번 가보고싶어 집니다.
이제 오월이 오면 더욱 산은 푸르고 볼거리도 많겠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꼭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게 그렇게 저한테는 어려우니 사는것도 참으로 여러질입니다.
앉아놀다가 우리 부산가자해서 쫓아오는 친구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박석우 2011-03-23 07:48:22 삭제 ?>
저는 강원도 함백산 자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아침에 출근해서 맨먼저 인사하는게 "깊은산속 옹달샘"에서의 아침인사입니다.차분한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 하지요..늘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최종화 2011-03-23 08:01:08 삭제 ?>
잠깐멈춘사진모음이 마음을 평안으로 초대합니다
먼산에 나무잎이 푸르름을 토하고 있읍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 깊은 산속 옹달샘 "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하심에 사랑 을 보냅니다
이효정 2011-03-23 08:03:19 삭제 ?>
오늘 아침편지 음악과 함께 들으니 송희님의 사진이 더 멋지게 보이네요~
여기까지 잠깐멈춤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걷기명상하는 사진에서는 제가 옹달샘에 서서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하여 마음이 짠 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우 2011-03-23 08:08:02 삭제 ?>
출근후 아침편지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말과 진지한 하루를 살아가는데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조승희씨의 사진을 보니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한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미진 2011-03-23 08:09:43 삭제 ?>
언제나 늘 감사함을 느낌니다.
시간은 자기 나름대로 만들기 나름이지만
기회가 주어지면 반드시 참여하고자 합니다.
감사하고,행복합니다.
김철진 2011-03-23 08:10:48 삭제 ?>
항상 넘 감사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들 언젠가는 꼭 참석하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보네내요
김영수 2011-03-23 08:19:38 삭제 ?>
좋은 시간들 되셨군요..
저도 한번 가고 싶은데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아서..
언제 한번 시간내서 아버지 학교에 가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많이 웃으세요^*^
유성호 2011-03-23 08:21:16 삭제 ?>
옹달샘의 살아움직이는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주셨네요.
영상 메시지가 의미 전달이 참 잘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수인 2011-03-23 08:21:16 ?>
와아...........저는 조송희님을 실제로 뵐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쁜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진을 보면서
다시금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수명님!
이쁜얼굴 너무너무 잘 나왔는데요?
최찬기 2011-03-23 08:24:32 삭제 ?>
언제나 보아도 새로움의 신선함을 주는 옹달샘 프로그램들이시선을 사로 잡습니다.더구나 조승희 님의 사진들은 눈길을 한눈팔지못하도록 사로잡습니다.옹달샘에 다녀온지도 꽤오래되어 다시가봐야 하때인것같으네요~~글과 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재학 2011-03-23 08:29:25 삭제 ?>
덕분에 같이, 함께한 기분입니다.
싱그러운 봄의 향기처럼 그윽하게 다가와 온 몸을 휘감고 가는 느낌입니다.
늘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임동진 2011-03-23 08:31:52 삭제 ?>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느낌이 전해집니다. 다음번에는 꼭 참석하고 싶네요^^
김정희 2011-03-23 08:32:03 삭제 ?>
5, 6년전에 근무하는 곳에서 동료가 아침에 보내주는 글을 받으며, 아 ~! 행복하구나 했었는데 ... 다시 매일 아침 좋은글을 보며 너무나 행복하고 아침마다 마음이 정화가 되어 스스로를 다지며 일과를 시작하니 삶의 질이 향상되는거 같아 스스로를 뿌듯해하며 행복한데 .. 사진을 보니 너무나 해맑은 얼굴들로 나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복현규 2011-03-23 08:35:01 삭제 ?>
바쁘게 내달리는 삶을 살다가 오랫만에 여유로운 모습을 보니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대식 2011-03-23 08:36:20 삭제 ?>
참 아름다운 이미지들 입니다.
우라들의 마음을 아름답게도 합니다.
잠깐멈춤의 시작(1기)이
기수의 숫자가 표현이 안될 정도로
번성하고, 발전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양진숙 2011-03-23 08:43:05 삭제 ?>
어제 사진이 보고싶어서 들어갔더니 아직 없더라구요...ㅎㅎㅎ
드디어 ^^
감사합니다.
명상에 참여하지 못하고 수고 하셔서 좋은 사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꼭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옹달샘 ..........
이현주 2011-03-23 08:43:15 삭제 ?>
얼굴가득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잠깐멈춤 프로그램..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모두 함께 참가해보고싶다는
꿈이 생깁니다.
조송희님의 사진과 글속에
생명이 살아 숨쉬고 꿈을 꿀 수 있는 옹달샘이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희창 2011-03-23 08:45:30 삭제 ?>
사진을 보고 그냥갈수가 없네요. 마치 내가 같다온 느낌입니다. 오늘은 그어느때보다 상쾌한 기분으로 시작할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실제로 같다오면 어떨까하는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시간내서 꼭 가봐야지!!!
남궁광석 2011-03-23 08:46:03 삭제 ?>
잠깐 멈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한 사진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방옥배 2011-03-23 08:46:20 삭제 ?>
하루명상으로 일년을 잘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곧 진달래가 피고, 철쭉꽃이 피고, 녹음이 우거지고...
나무들이 모양을 바꿀때마다
그곳에 들리고 싶어졌습니다.

햇살이 나를 어루만져 주어서 다 나았습니다.
용서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밥을 같이 먹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조효숙 2011-03-23 08:48:13 삭제 ?>
조송희님 덕분에 잠깐멈춤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의 곱디고운 모습도 참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주 2011-03-23 08:54:10 삭제 ?>
사진을 통한 간접체험으로도 그윽한 미소와 마음의 고요함과 평화로움이 전해집니다. 당신의 수고로 한숨돌리고 시작하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용칠 2011-03-23 08:56:08 삭제 ?>
같이지낸것같은 기분을 느낌니다 아름다운맘이 뭉쳐 마음을 편안하게 하지요
이예일 2011-03-23 08:56:38 삭제 ?>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을볼때 마다, 또 '잠깜멈춤' 시작 한다고 안내메일 받을때마다
언제 가보나...합니다.
아이때문에..이런건 핑계에 불과하다는건 알지만..잘 되지않습니다.
용기가 필요한 때라 생각됩니다.
나를 버리고..일상에서 벗어난 휴식을 해보고 싶습니다.
김인숙 2011-03-23 08:58:29 삭제 ?>
맑고 맑은 옹달샘이 느껴집니다.
그 맑은 옹달샘에 제 모습도 비춰보고 싶습니다.
저의 아남카라와 함께 꼭 참여 해 보겠습니다.
송희님이 옹달샘에 주요 인물로 자리하시는 것이 느껴지는군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선한빛 2011-03-23 08:59:27 삭제 ?>
정말 따뜻하고 평안함이 느껴지는 사진들입니다. 잠깐의 멈춤으로 새로운 활력을 채움받고 돌아가셨겠지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짝짝짝^^
시몬 2011-03-23 09:01:29 삭제 ?>
나도 한번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아름다운 사진과 좋은 글 참 좋아요
덕분에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김연동 2011-03-23 09:01:34 삭제 ?>

가보고 가보았어도, 또 가보고 싶은곳, 송희님 ! 안녕 하세요 ? 이번에 시간을 내어
잠깐 멈춤에 참석 하셨다니 너무나 부럽군요. 모두를 위해 멋진 솜씨 보여주신 송희님,
아오모리 여행사진도 다시 보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방석웅 2011-03-23 09:03:01 삭제 ?>
너무 좋은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언젠가 꼭 한번 참가해 보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박종진 2011-03-23 09:04:23 삭제 ?>
우리의 인생길에 잠깐 멈춤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앞을 향해 달리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지쳐 스러질 것입니다.
잠깐 멈춤을 통해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새로운 기분으로
새롭게 출발 한다면 새로운 삶이 되겠지요...
1기생 여러분 부럽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나도 꼭 참여 하리라 믿어 봅니다...
김현숙 2011-03-23 09:06:42 삭제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음이 울컥 해지며, 잠깐의 잠깐멈춤을 느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위해 수고하는 모든분들 화이팅!
정우찬 2011-03-23 09:16:03 삭제 ?>
와우! 좋은 프로그램 같아요. 바쁜시대에 잠시 세상사을 멈추고 나를 돌아 볼수 있는시간
부렵워요. 지금도 바빠서 정신없는 시간에 뒤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되였슴합니다.
노영현 2011-03-23 09:16:44 삭제 ?>
조송희님...!
"잠깐멈춤" 사진모음 잘 보고 갑니다.
지난번 일본 아오모리 사진들을 비롯한
항상 좋은사진들 감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참여를 하지못해 아쉬움이 남는군요...
건강하세요...^^
김평순 2011-03-23 09:21:52 삭제 ?>
사진을 보고 있으니 같이 참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주는 멋진 사진과 좋은글...
지금은 참석을 못하지만 꼭 한번 가야지!
가끔씩은 삼토식을 하면서 쉬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윤 2011-03-23 09:22:36 삭제 ?>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고도원님의 프로그람에 의한 사진을 보면서 참여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평온함과 행복감이 넘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차고넘치는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축복합니다.
윤경자 2011-03-23 09:24:51 삭제 ?>
부럽다.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김현경 2011-03-23 09:25:08 삭제 ?>
참으로 아름다워보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멈추고 내 안의 울고 있는 또 다른 나...
나 아닌 다른 이웃들의 웃음과 고통을 들을 수 아는
시간들을 가지고 싶습니다
이 좋은 아침에 아름다운 사진들을 볼 수 있게 됨을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서수명 2011-03-23 09:25:11 ?>
숨쉴수 있어서 행복했고 멈출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조송희님..^^ 사진 감사합니다.
울고있는 제 모습을 이런 기회를 통해서 볼수 있다는 것도 큰 의미가 있는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김은숙 2011-03-23 09:25:51 삭제 ?>
조송희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도 꼭 한번 참가해보고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
잠깐 멈추어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를 고대합니다.
이율리엣다 2011-03-23 09:28:07 삭제 ?>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두 아침편지를 보면서 여러모로 참석하신 분들이 부러웠읍니다.
나이두많구 해서 요...언젠가는하고 생각해 봅니다.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김경숙 2011-03-23 09:28:16 삭제 ?>
조송희님!
살아 움직이는 멋진 사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대구에서 복덩이..^^
박진희 2011-03-23 09:30:34 ?>
잠깐 멈춤에 참여하시는 송희님 얼굴이
내내 화사했습니다. 늘 유쾌한 주파수로
함께 해서 늘 에너지 많이 받습니다.
멋진 작품 많이 기대할께요.
황영희 2011-03-23 09:30:49 삭제 ?>
정말 좋으네요
몸이 불편한 남편과 함께
꼭 한번 참여 하고 싶으네요
감사합니다.사랑해요
김상우 2011-03-23 09:32:06 삭제 ?>
잘 봤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감동이 있네요..
오늘 아침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재원 2011-03-23 09:32:22 삭제 ?>
참 좋네요 느낌이 와 닿는듯합니다.
언제나 시간내 프로그램 한번참여하고 싶은데.....
정신을 맑게한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껴할텐데
김진희 2011-03-23 09:40:21 삭제 ?>
명상은 비우는것입니다..
내면에 '나'라고 규정된 모든것을 비워내는 아름다운 체험이지요
그 아름다운 과정을 조송희님의 정성과 잠깐멈춤1기님들의
성스러운 기운이 어우려져 작품을 감상하는 저희까지 생생함이 느껴지네요..
지구촌의 많은 가족들이 아름다운 명상을 통해서,
본성의 빛속에 안착하여 자비로운 나눔으로 살아갈수 있기를 발원합니다_()_
김용석 2011-03-23 09:42:59 삭제 ?>
참가하신 여러분이 부럽기도 하구 이 순간 잠깐멈추고 옹달샘으로 가야하는데
잠깐멈추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아쉽지만
옹달샘에 가는 꿈이 있다는데 우선은 자위를 합니다.
꿈을 꾸고 있으니까요 ㅎㅎ 잠깐멈춤 화이팅!!
정학주 2011-03-23 09:44:37 삭제 ?>
조승희님 사진보고 큰 기쁨느끼고 갑니다 꼭 한번 참여하고싶은 올달샘인데요
기회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이 2011-03-23 09:46:09 삭제 ?>
"오로지 마음으로만 보아야 잘 보인다는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단다"(어린왕자)
몹씨 가고싶습니다 하지만 가정 사정상...
송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에 변함없는
열정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진호 2011-03-23 09:47:19 삭제 ?>
고도원씨가 바라는

앞날의 희망은

어디까지 일까?
원성훈 2011-03-23 09:50:26 삭제 ?>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명상의 중요성, 평화로움, 행복의 충만감을 엿볼수 있네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여하고 싶네요.
깊은 산속 옹달셈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윤희 2011-03-23 09:52:21 삭제 ?>
송희님~ 사진만으로라도 너무 반가운 송희님~~
따뜻한 송희님의 마음과 숨결이 느껴져 행복했어요~~
사진을 통해 잠깐의 멈춤을 해봅니다....
황동조 2011-03-23 09:53:35 삭제 ?>
조송희님의 정성이 듬뿍 담긴 사진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1기생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시간 속의 잠깐 멈춤....
저도 참가하고 싶군요...
에너지 충전 파이팅~!~
오유정 2011-03-23 09:58:00 삭제 ?>
사진이 이렇게 좋은 느낌을 준다는걸 여기서 배우네요
생생한듯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전 멈추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잠깜멈춤을 통해 다시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관순 2011-03-23 09:59:44 삭제 ?>
잠깐멈춤의 1박2일 일정이 주마등처럼 스처갑니다.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전율이 소름돋게 합니다.
행복함과 감사함을...멈추어...느끼고...또...
시작하며...남은 생...모두 바쳐도...아깝지 않을...
그런일 찾는데... 도움이되는...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내 남은 인생에 다시 화이팅을 외치며.....
함께한 모든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항순 2011-03-23 10:01:51 삭제 ?>
사진으로나마 평안한 마음이 가득차오르는 것같네요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으로 노력해 볼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책도 잘 읽고있습니다
이상윤 2011-03-23 10:08:36 삭제 ?>
아름답고,행복한 모습들의 잠깐멈춘 사람들..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진찍는 송희님..
멈춤을 통해서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고도원님..
모두가 아름답고 보는것도 행복합니다.....
김성환 2011-03-23 10:15:03 삭제 ?>
조송희님~ 감사해요.
나도 사진에 관심이 많은데요.
정말 잘 담으세요. 고맙습니다.
느티나무 2011-03-23 10:16:13 삭제 ?>
느리고
부드럽고
평온한 그 곳에..........
꼭 가보려고 합니다.
양우종 2011-03-23 10:17:05 삭제 ?>
오늘 편지를 받아 보았습니다.
예전에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어쩌다가...
또다시 받게되어 고맙습니다. '잠깜멈춤'이라는 코스도 짬이 나면 합류하겠습니다.
계속 정진하십시요.^^
sonjubu 2011-03-23 10:24:22 삭제 ?>
조송희님!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기회에 참여 해보고 싶어지게 하네요...
실버반 구성~ 저도 한표 보탤께요.*^^

수은 2011-03-23 10:26:20 삭제 ?>

꼭 한 번 가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쉽지가 않습니다.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내 몸안의 세포 하나하나가 숨을 쉬는 듯해요.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송희 2011-03-23 10:26:38 ?>
덕분에 저도 잠깐 멈추어
옹달샘의 봄기운을 듬뿍 받고 왔습니다.
부족한 사진 솜씨,
늘 격려해 주시는 아침편지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박민희 2011-03-23 10:28:49 ?>
멋진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사진도 작품이고, 옹달샘과 프로그램도 작품입니다...!!
다시 찾아갈 그 곳...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낙비 2011-03-23 10:33:14 삭제 ?>
참 따스한 프로그램이네요~~ 좋은 몫을 택하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을 청합니다.
김용자 2011-03-23 10:38:20 삭제 ?>
아~~~ 정말 정말 보기 좋네요. 참여 할수 있다는것이 부럽습니다.
글 , 사진 늘 보기만 했지 한번도 참여를 못했네요. 이제 정년퇴직이 얼마 안남았으니 한번 참여 해볼까 하는데....

제가 퇴직 하면서 메일을 바꿀겁니다. 4월 1일 부터는 이 메일로 보내주세요^^
rladbrwk@naver.com
수고하세요



김정희 2011-03-23 10:45:18 삭제 ?>
아침편지 가족여러분들의 행복해 하는 모습을보니 간접으로나마 저도 행복 해 집니다. 편안한 음악과 함께 가족들의 행복해하는 모습들이 저 자신을 그곳으로 옮겨놓은 듯 착각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시간적 여유가 되면 꼭 참석해 볼꺼예요.오늘 하루도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권용일 2011-03-23 10:56:38 삭제 ?>
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원춘자 2011-03-23 11:06:03 삭제 ?>
안녕하세요!!!

너무 부럽습니다....^^ ^0^ 나도 여러분들 처럼 조금만 젊었으면 함께 명상하면서
아름다고 행복함을 맛 수 있을텐데 하고 부러워 합니다.

그래도 조송희님의 멋진 진으로 볼수 있도록 수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을 빕니다.

충북 청주에서
beny 2011-03-23 11:15:25 삭제 ?>
얼굴마다에 평화스런 기운들이 꽉 차 있어 보기 좋습니다.
양미숙 2011-03-23 11:17:20 삭제 ?>
작년 참석했던 명상의 시간이 떠오르면서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걷기 명상을 하면서 하늘을보고 바람을 느끼고..얼마만의 평온함이였는..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빨리 4월 행사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방우원 2011-03-23 11:24:50 삭제 ?>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이재학 2011-03-23 11:29:05 삭제 ?>
송희님!
고생하고 수고하신 덕분에
지난시간 다시느낄수 있어행복합니다.작은아들 진호는휴가를
마치고방금 귀대하러나갔습니다.이틀후면 제대하고 내려 오겠지요.
송희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잘계시죠
저희들도 바삐 잘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많이올려주심 고맙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ㅋ
고서봉 2011-03-23 11:45:31 삭제 ?>
여기는 제주도 서귀포네요. 내일이면 깊은산속 옹달샘에 도착하여 3박4일의 일정을 갖습니다.조송희님의 '잠간멈춤 사진모음'이 그쪽 생활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백두산 2011-03-23 11:49:25 삭제 ?>
깊은 산속옹달셈, 명상센터 잠깐 멈춤.
고도원님 수고 하십니다. 잠깐 멈춤 사진으로 모습을 보니까 보기좋으네요!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명상의 중요성, 평화로움, 행복의 충만감을 엿볼수 있네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여하고 싶네요.
깊은 산속 옹달셈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일곤 2011-03-23 11:57:11 삭제 ?>
참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종은 글과 사진 잘 감상 했읍니다.
이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남재숙 2011-03-23 11:57:15 삭제 ?>
조송희님의 사진을 통해 늘 옹달샘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홍연한 2011-03-23 12:07:09 삭제 ?>
사람사는 모습에서 봄의 기운을 느껴봅니다.
자연속 계절마다 계절의 기운이 담기듯 사진들을 보면서
사람사는 기운들이 담겨 있음을 느껴봅니다.
사심없이 바라보아 그런지 자연을 늘 우리를 위로하고 여유를 담아줍니다.
자신을 잊어가는 모습이 담겨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함께하지 못했지만 함께한 사람들의 마음을 닮아보고자
합니다.
사진을 올려주시고 그 모습을 담아 우리에게 보여주신 수고의
손길이 따뜻하네요.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김유정 2011-03-23 12:11:14 ?>
저희 음식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상복 입고 열심히 셔터를 누르시던 모습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멋진 사진 항상 감사드려요~!!
김정례 2011-03-23 12:23:28 삭제 ?>
들어와 사진을 볼때마다 동경만 했었는데..
꼭 가보겠습니다.
권순기 2011-03-23 12:30:17 ?>
"잠깐멈춤" 깊은
울림이 있는 말씀입니다..

조송희 님의 깔끔한
수고를 통해 옹달샘의
맑은 샘물 맛을 잠깐 음미해 봅니다..

느낌을 주는 글과
사진.. 고맙게 보고 갑니다..

현담 감사합장.
농부의 아들 2011-03-23 12:36:33 삭제 ?>
사진이 느낌이 좋습니다
좋은 사진작가의 손길을 통해
도심에서 쉽게 숲을 느끼고
분주에서 쉽게 평안을 느끼게하는
사진을 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현주 2011-03-23 12:52:22 삭제 ?>
옆자리 함께 2박 3일을 했던 송희님 사진을 보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왔지만 청량했던 그곳의 멈추어진 시간들이 그리워지네요.
모두 잘 계시지요?
살아가다가 매너리즘에 빠지고 시간의 덫에 갖혀 허우적 거릴때에는 이젠 찾아가고픈 곳이 생겼네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다지ㅣ 2011-03-23 13:09:01 삭제 ?>
사진으로나마~~~
느낌 그대로 .....
감사합니다...
박명자 2011-03-23 13:16:12 삭제 ?>
깔끔하고 포근한 사진을 보며 잠깐 멈춤의 매력과
마음안에 봄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송희님의 수고 덕분에 마음이 설레이는군요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최병수 2011-03-23 13:20:10 삭제 ?>
저도 한국에 들어가면 가족들과 꼭 참석하고 싶어지네요.

잠깐의 새소리, 잠깐의 꽃 향기, 잠깐의 휴식이

오랜 힘이되고 오랜 사랑으로 .....
홍성원 2011-03-23 13:21:41 삭제 ?>
좋은 느낌의 사진, 그리고 가보고픈 마음이 내맘에 횃불처럼 훨훨 타오르는 열정을 내붐내요.
그래도 참아야지. 아직은 아니잖아...이렇게 맘을 달랩니다. 잘 보았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을때 잠깐 뭠출까 합니다.
최재홍 2011-03-23 13:35:26 삭제 ?>
또 수고하셨네요
사진으로 명상의 상당부분을 한 것같이 차분하고 아늑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천우영 2011-03-23 14:04:02 삭제 ?>
꼭안아주는 부부의마음이 전해오는
따뜻한 명상을 마음으로 하고 갑니다.
하혜련 2011-03-23 14:09:28 삭제 ?>
사진으로 잠깜멈추시는 분들의 행복한 표정을 봅니다. 그것을 담아내신 송희님의 손길에 도 한번 감사하고 감탄합니다. 그곳에 있지 않아도 함께 한듯합니다. 그 사랑으로 그 힘으로 모두의 삶이 건강해지길 바래봅니다.
이철수 2011-03-23 14:27:47 삭제 ?>
좋은시간 함께하듯 좋은모습이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채순주 2011-03-23 14:35:54 삭제 ?>
항상 좋은 풍경을 담아 내는 조송희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요...
명상(meditation)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바람입니다..^^
정종오 2011-03-23 14:55:25 삭제 ?>
조송희님,
미국 등 사정상 참가 못한사람들이 이해하기 편하게 사진설명등 오려주셔서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아가페의 발전을 빕니다.

정종오 2011-03-23 14:56:45 삭제 ?>
조송희님,
미국 등 사정상 참가 못한사람들이 이해하기 편하게 사진설명등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아가페의 발전을 빕니다.

강계형 2011-03-23 14:57:42 삭제 ?>
시드니에 살고있는 강계형임니다.
명상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고도원님, 참 훌륭하십니다.
강계형 2011-03-23 15:01:54 삭제 ?>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강계형입니다.
명상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함께 참여하고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고도원님,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최희숙 2011-03-23 15:11:41 삭제 ?>
너무 좋네요 ....... 멀리살아 참석 못하는게 아쉽네요...
김은영 2011-03-23 15:11:51 삭제 ?>
송희님의 사진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사진 밑에 달린 멘트가 아주 맛깔납니다..

행복한 봄맞이를 하시고 건강하세요.

대구에서 ..
강옥희 2011-03-23 15:25:41 삭제 ?>
너무 편안합니다. 이세상 평화를 모두 모아 이곳에서 나랫짓을 하는 느낌입니다.
언젠가는 모두 함께 가족과 친구들이 이장소를 한번 찾기를 염원합니다. 이런 곳이있다는 것만으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행복하세요
한병국 2011-03-23 16:00:38 삭제 ?>
멈춤이란,
쉼이지요.
숨을 크게 쉬어보는 시간
마음의 평화를 느끼는 시간
사진보고 쉬어보았지요
감사합니다
채금례 2011-03-23 16:12:01 삭제 ?>
아! 정말 꼭 참가해 보고 싶습니다. 명상 시간과 숲속길 걸어보고 싶네요. 우리직장맘들을 언제 가볼까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박지순 2011-03-23 17:04:48 삭제 ?>
잘 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조성호 2011-03-23 17:11:35 삭제 ?>
멋지네요 얼마후 아내와 참석할려 벼르고 있습니다 너무 행복하시지욤
이미숙 2011-03-23 17:32:50 삭제 ?>
꼭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해 주네요. 사진으로나마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공경석 2011-03-23 17:49:13 삭제 ?>
조송희가 찍은 잠깐멈춘 사진모음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살아잇다는데 감사하고, 모든사람을 사랑하며 그 어떤 형태로든 남을
도움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되시기 바랍니다.
김영옥 2011-03-23 17:53:04 삭제 ?>
늘 사진으로만 봅니다.
감사합니다.
난 언제 참석할 수 있나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곧 참석 할 수 있는 시간을 내어야지요.
송골매 2011-03-23 18:09:13 삭제 ?>
안녕하세 사진 잘 보았 습니다
저도 항상 이프로그램에 와이프하고 같이 참석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해외 출장 중이라 꼭기회를 잡아 참석 토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도원의아침 발전이 잇기를 바라며서 .....
김정묘 2011-03-23 18:14:24 삭제 ?>
조송희님의 평화로운 마음이 사진으로 고스란히 찍혀나온 것이 아닐까요? 사진 한장 한장이 옹달샘의 평화로움과 한마음으로 만나게 됩니다.
소민숙 2011-03-23 18:28:51 삭제 ?>
사진을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늘 부러운 마음으로 님의 사진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찾아가고 싶은 깊은산속 옹달샘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옹달샘의 기운을 담아갑니다.^^

중국에서
최재훈 2011-03-23 19:04:01 삭제 ?>
모든 분들 모습이 화사하고 건강해 보입니다. 언젠가 가보고 싶네요. 좋은 기운이 있는 곳엔 늘 붐비는게 아닐까요.
송정규 2011-03-23 19:09:51 삭제 ?>
맑아진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행복 가득~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용석 2011-03-23 19:18:01 삭제 ?>
잠깐멈춤 사진으로 감상 잘 했습니다. 언젠가 한번 참가해 보고 싶네요 조성희님 감사합니다.
김명옥 2011-03-23 20:03:10 삭제 ?>
조송희님 !!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진도 프로시군요...
함께 동참한 느낌이듭니다~~ 틈내어 꼭 가고싶어요. ~~ 깊은 산속 옹달샘..
좋은글 날마다 땡큐... 늘 행복 하소서.~~~
김명옥 2011-03-23 20:05:36 삭제 ?>
조송희님 !!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진도 프로시군요... *^*
함께 동참한 느낌이듭니다~~ 틈내어 꼭 가고싶어요. ~~ 깊은 산속 옹달샘..
좋은글 날마다 땡큐... 늘 행복 하소서.~~~
이종희 2011-03-23 20:51:08 삭제 ?>
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 마치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시간이 허락한다면 한 번 참가하고 프네요.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길...
백상기 2011-03-23 21:17:03 삭제 ?>
동참하고 싶습니다^^
박영종 2011-03-23 21:25:53 삭제 ?>
멈춤의 시간 참으로 소중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느림의 아름다움과 여유!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모든 분들이 양말을 신고 계시는 군요. 충분히 온 몸으로 지기(地氣)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잃어 버리신 것 같아 아쉽네요. 깊은 산속 옹달샘은 이제 저의 Vision이 되었습니다.
앞서 나아가서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는 아침편지 여러분 늘 행복하세요.
김귀자 2011-03-23 21:52:34 삭제 ?>
조송희님!

다시 송희님 사진, 글을 보니 송희님 만난 듯 반가워요!
또 많이 노력하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오모리도 좋았구요, 이번에도 정말 느낌이 좋으네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그 속에 함께 있는 듯이 즐거워지고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고도원님 모습을 다시 뵈니까, 아~ 좋습니다!!!
장희자 2011-03-23 23:19:40 삭제 ?>
부럽습니다. 항상 감사하구요.
언젠가는 꼭 참석해 보고싶습니다..
사랑 합니다.고맙습니다~~^^
은혜 2011-03-23 23:56:25 삭제 ?>
가족 모두가 휴가내서 꼬~~~오옥 가고 싶습니다.
조송희님!!귀한 글,사진 감사합니다. 앞으로로 쭉~~ 볼수 있나요?^^
복된 나날 되세요~
서정필 2011-03-24 02:05:00 삭제 ?>
부럽습니다
언젠가는 꼭 가고십습니다
사랑합니다
방경남 2011-03-24 04:15:42 삭제 ?>
사진속의 기를 다 받아
행복한 아침 입니다...

아침마다 한통의 편지가 나를 성찰케 하는
나만의 명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샘 2011-03-24 05:01:15 삭제 ?>
사진도 잘 찍으셨고, 내용도 알차고, 참여하신 분들은 행복이 넘쳐나는 모습입니다.
한 번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향 2011-03-24 07:48:57 삭제 ?>
좋은 글 잼있는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맘 편해지는 글들
모두들 얼굴에 행복이 가득해 보이는 그런 사진들이였습니다.
배경음악도 정말 부드럽구요.
정말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회숙 2011-03-24 08:01:44 삭제 ?>
감사합니다.
늘~~같은 일상의 반복중에 이렇게 아침편지를 통해서 "잠깐 멈춤"이라는 감동을 받을수
있었답닏.
언제 참가하나ㅏ???늘~~~고민만 하고 있어요. 정말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탁경운 2011-03-24 08:30:16 삭제 ?>
송희님의 사진에선 늘 단아함이 느껴져요! 이 세상 모든 순간이 송희님의 앵글을 통하면 그리 되는것 같아요! 잠깐 멈춤 1기분들의 행복을 빕니다.~^L^~
신혜철 2011-03-24 09:12:54 삭제 ?>
고맙습니다.
잘 ~ 봤습니다.
느김으로, 사진으로 ~
참여하는 시간이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
솜다리 2011-03-24 09:25:35 삭제 ?>
마음으로 같이 하는 시간 고맙고 감사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부러웠습니다...
정한근 2011-03-24 09:38:38 삭제 ?>
긴박하게 돌아가는 현실 속에서 숨을 고르고 명상센터 사진을 봅니다.
송희님이 주신 아름다운 글과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노은진 2011-03-24 10:14:53 삭제 ?>
봄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풍경과
잠깐 멈춤에 참가한 아침편지 가족들의 맑은 표정들을
잘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깊은산속 옹달샘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냥, 훌쩍~!
susi kang 2011-03-24 12:44:26 삭제 ?>
참으로 훌륭한 광경입니다.
다른 세상입니다.
언젠간 꼭 참석하는 기회가 있으면 합니다.
Love, Susi
박노현 2011-03-24 12:50:50 삭제 ?>
언제나 다람쥐 채 바퀴돌듯도는 우리의 일상을 잠깐멈출수있는 계기가 올련지.....
감명깊게 보았고 마아냥 부러운 시선으로 사진을 보았습니다.
현대인에게 가장필요한 잠깐멈춤이라는 한호흡 쉴수있는 계기와 시간을 마련하신
고도원님의 노고에 애틋한 감사의 마음이 드는군요. 직접참여는 못했지만 좋은시간들
마니 마니 즐기시고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도록하세요. 우리 모두 나를 잊고사는 일상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입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올릴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도원님은 좋은일 마니 하셔서 복 많이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송희님 마니 애쓰셨군요. 행복하시겠습니다......부럽기도 하구요.
자식과 며느리에게 기회를 갖어보라고 하겠습니다. 좋은모습들...감사드립니다.
김소연 2011-03-24 13:14:23 삭제 ?>
2박3일 모습이 다시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조송희님께 추천받은 책도 얼른 읽어야겠어요.
낯익은 이름들도 많아요!! 잠자리를 함께 했던 양진숙님. 돌아가셔서 잠은 잘 청하셨는지.. 궁금해요. 수명님 예쁜모습 사진으로 볼수 있어서 좋아요.ㅎ
다들 건강하시고 또 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다 2011-03-24 13:59:49 삭제 ?>
제 마음도 덩달아 고요함으로 가득차는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지만 꼬옥~옹달샘에 방문하고 싶습니다...
사진도 따스한 향기로 물들어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김금숙 2011-03-24 14:03:33 삭제 ?>
감상 잘 했어요~~행복해지네요.
한심한사람 2011-03-24 14:30:56 삭제 ?>
멋진자료 늘 감사하는 맘으로 아칩편지를 보고있읍니다...
박경숙 2011-03-24 18:20:22 삭제 ?>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꼭 가고 싶네요 ~~ 조승희님 덕분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신환수 2011-03-24 18:32:13 삭제 ?>
요즘 교장연수중 틈틈히 고도원님의 "잠깐멈춤"을 읽고 있습니다.
한길만보고 35년을 달려오느라 너무 소중한것들을 소홀히 한것도 있고, 잃지말아야 했을것을
잃은 것도 많았습니다. "잠깐멈춤"을 통해 온길을 되돌아보고 앞날을 다시 설계도 해봅니다.
조송희님 사진을 보고 명상체험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한사람의 꿈이 많은 사람에게 꿈을주고 그꿈을 통해 서로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연수 끝나면 사진으로만 보았던 "깊은 산속 옹달샘을 찿아보고 명상 체험을 하고 싶습니다.
고도원님, 조송희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아침편지 가족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곽정희 2011-03-24 18:55:39 삭제 ?>
많은것을 항상 주심에 감사 드림니다.^^
채희재 2011-03-24 18:59:26 삭제 ?>
사진을 보면서 참 좋구나 !조금만 젊어도 참여 하였을 것을 아쉽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이 잘 조화롭군요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 행복 하였습니다.늘 행복하세요.
이서종 2011-03-24 20:28:17 삭제 ?>
사순절 기간이라 나름대로 '미디어 금식'을 하고 있던터라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잠깐멈춤>의 깊은 묵상을 보고
있노라니 참 밝고 맑게 보입니다. 인생의 원인과 자신을 돌아
볼 기회를 줄 것 같습니다.

치유의 모임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입소문이 나서 많은 분
들이 전국에서, 전세계에서 모여 들게 하소서!" 이런 기원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님과 사진을 통해 맑은 기운이
감도는 좋은 영상을 올려주신 조송희님에게도 고맙습니다. ^L^
김근혜 2011-03-24 20:47:26 삭제 ?>
한가로이 명상하며 나를 되돌아 볼수 있는 그날이 내게 도 언젠가는 있으리라.... 잘 보고 갑니다.^^
우귀옥 2011-03-24 22:19:52 ?>
아, 언제 보아도 내 맘속에 자리한 깊은 산 속 옹달샘...
사진속 모습 하나 하나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참 편하고 참 행복해보이는 참가자들의 얼굴을 보니
갑자기라도 달려가고 싶은 그 곳...
조송희님은 아무래도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고마우신 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주 2011-03-25 01:00:40 ?>
꼭 언제가는 참석하리라 꿈꾸며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준호 2011-03-25 03:23:08 삭제 ?>
조송희님 의 사진모음,, 지난번 일본 여행의 사진에 이어 오늘도 역시 너무나 감상적으로 잘 보았읍니다.언제나 한결같이 이렇듯 좋은 작품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여 주시는 고마운 마음에 진솔한 마음으로 감사 인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가하여 보고자 합니다.저 본인이 한국에 있지 아니하고 상해에서 사업을 하는 관계로 몸은 멀리 떨어져 있으나 마음은 언제나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늘 접하고 있읍니다.조송희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좋은사진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언제나 이렇게 생동감 있는 많은 모습을 사진에 담아 주시길 바랍니다.행복 하십시요 ,
정점이 2011-03-25 10:13:10 삭제 ?>
사진을 보면서 사진속 그 자리에 나는 없지만 항상 같이 있는 느낌입니다
다들 행복한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사진으로나마 항상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나다.
멍청왕 2011-03-25 11:23:32 삭제 ?>
누군가를 위해 뭔가 하고있을때
인간은 행복하다고 하더군요.
조송희님 앞으로 내내 행복하시길 빕니다.
장미향 2011-03-25 14:57:47 삭제 ?>
글을 읽을때마다 나도 한번 참여하고 싶다 라고..
혼자는 용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잠깐 멈춤" 그래요 시간은 기회를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어느날이 될지 저도 옹달샘 이곳에서 명상한번 하고 싶어요
하나 하나 보여주신 사진! 보기만 해도 상큼한 봄 선물을 받은
아름다움이 행복을 안겨주네요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진현 2011-03-25 16:30:27 삭제 ?>
그간 늘 보이지 않은 공기처럼 제게 먼듯, 가까운듯 있으며 존재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항상 감사하단 생각은 하지만,
처음으로 댓글을 다네요.^^;;

사진으로도 충분히 평온함이,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언젠가는 그 평온과 행복을 저도 느끼고 싶습니다.

음악도 사진과 참 잘 어울리네요.^^

아침편지 식구 모두 언제나 행복하시길요.^^
이명숙 2011-03-25 17:48:25 삭제 ?>
나비처럼 훨훨 춤을 추고,
깃털처럼 가벼운 영혼이 되어
너나없이 즐거워하는 춤명상.
천국이 따로 없네요.
조송희님의 카메라도 춤을 추었나요?
최태현 2011-03-25 18:47:17 삭제 ?>
잠깐 멈춰봅니다
잘보고합니다
잘듣고합니다
잠시지만 맘편했습니다
낯설움에서 친근함으로 편안함으로 다가온 곳
깊은 산속 옹달샘
아침지기님들,고도원님께 감사의 마음 행복한 마음 전합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이순덕 2011-03-26 11:37:35 삭제 ?>
다들 행복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참여해하고 싶습니다.
보는 내내 저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숙 2011-03-26 22:36:05 삭제 ?>
정말 부럽습니당 ㅎ ㅎ 저도 꼭 한번 가서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모두 행복 하세요~~
배동윤 2011-03-27 06:37:19 삭제 ?>
따뜻한 행복이 느껴지는 자리! 평화로움이 샘솟는 곳임이 느껴집니다.
언젠가는 저희들고 꼭 함께 자리하고 싶습니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옥희 2011-03-27 06:40:18 삭제 ?>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그리고 너무 부럽습니다
모두 행복한 얼굴들이 더욱
더욱 부러움으로 남습니다.
손녀있는 할머니라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기회가 되면
언젠가 한번쯤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 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조승희님에게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김효진 2011-03-27 20:20:56 ?>
매일매일 잠들기 전에 손바닥을 정성스레 부벼 약손을 만들어서
제 얼굴을 쓰다듬어 주고
가슴에도 얹어서 따뜻하게 해주고...
"나는 귀한사람입니다.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라고 되뇌이며 축복해주고 있어요.

다른 명상은 벌써 다 까먹었나봐요.ㅋㅋ
근데 이건 하루에 한번씩 꼭 하고 있어요 ㅋㅋㅋ
조송희님이 남겨주신 사진에서 보여지는 모든 시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강문상 2011-03-28 10:48:42 삭제 ?>
참여하지 못했지만
사진을 감상하는 것 만으로
참여한 느낌을 갖습니다.
참으로 평안한 모습입니다.
이후의 삶, 시간들이 모두에게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김남진 2011-03-28 10:51:16 삭제 ?>
정말 사진만보았는데.. 편안함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꼭...참석해야겠어여
작은실천 2011-03-28 10:54:41 삭제 ?>
지금의 이 느낌을 잊지마세요
국인선 2011-03-28 12:05:37 삭제 ?>
편안한 휴식이 절실한 이쯤....담 기회엔 꼭 참여해야 겠네요..
서화수 2011-03-28 16:59:49 삭제 ?>
사진 과 글를 일고나니 참석하고 싶은 생각 간절 합니다 마는
사정 이 여희치 못하여 참석 못하는 겄이 않다 갑습니다
사진 을 잘보고 갑니다
허미영 2011-03-29 09:18:45 ?>
덕용이랑 경희랑 함께 했던
소중한 기억이 아직도 가슴과 머리를 따뜻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때 기억들이 더욱 생생해지구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던 좋은 주파수를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희 2011-03-29 21:00:12 삭제 ?>
직접 가서 느끼고
체험하고
감사하며
사랑하고 싶습니다.

언젠간 계회기을 세워 직접 가 보겠습니다.
^^~
최분난 2011-03-30 02:01:25 삭제 ?>
아침가족 여러분들의 여가를 활용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싱그헙군요. 저도 언젠가 시간을 내어 꼭 한번이라도 참가해 보고 싶슴니다. 이 사진을 보고 내 자신의 기분이 행복으로 충만해짐을 느낍니다. 행복할 수 있는 느낌을 함께 하게 해 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영혼의완성 2011-03-30 12:09:16 삭제 ?>
선택은 항상 본인의것이지요^^ 깊은 명상속에 자신의모습을 볼수 있다는것은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일상의 지루함을 잠시 떨쳐 버리고 자신을 위한 잠깐멈춤을 해보세요^^
내일이 즐거워 질것입니다.
김유완 2011-03-30 17:54:39 삭제 ?>
살아 있는 듯한 사진, 그리고 선하고 착한 글들...
그래서 오늘 하루도 감사와 축복입니다.
기막힌 선물입니다. 영원토록 마르지 않을 아침편지와 올달샘을
희망하고 기도합니다.
최기웅 2011-03-30 22:24:44 삭제 ?>
'잠깐 멈춤!'
그 자리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내일'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내다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윤임순 2011-04-01 22:33:45 삭제 ?>
제가 잠깐멈춤속으로 빠져들어가는느낌입니다
정말부럽습니다
저도 마음의 여유를가지고 참가해서
좋은분들과 시간을 같이하고싶네요^^

좋은글 좋은사진감사합니다^^
한복희 2011-04-02 11:11:55 삭제 ?>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저 역시 명상프로그램을 많지는 않지만 가끔 참여는 해 봤습니다 가슴에 남아있던 해묵은 지꺼기가 빠져나가듯, 솔밭사이로 불어오는 해풍을 맞으며 탁 마음이 트이듯 같이 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여유로움을 갖고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심진희 2011-04-04 23:45:29 삭제 ?>
그곳에 가고싶어요~빠른시일내에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귀자 2011-04-18 10:27:12 삭제 ?>
그곳은 행복과 쉼 희망이 꿈틀데는곳 건강이 샘솟는곳 이네요.

아름답고 평화로운 그곳! 감상 만 할것 아니라 가고 싶어집니다.

사진올려주신님 잘보고 갑니다.
방영대 2011-05-17 07:03:45 삭제 ?>
좋은 명상에 모습 너무 보기가 좋읍니다
그리고 고도원님에 한손에 마이크를 들고 계시는되 손 동작에 자유롭게 마이크도 목에걸고 말씀을 하시면 많은 분들이 손동작에 전달이 더울 감동이 올것 같습니다

멕시코에서 성당에 신부님께서들 축사 하실땐 마이크 목 걸이에 키우시고 양팔을 자유로이 축사를 하시는되에서 힌트 전합니다
좋은 글기쁘게 받아 보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김지호 2011-06-11 09:13:53 삭제 ?>
송희님.....!! 안녕하세요
그리도 그립던 옹달샘엘 달려가고파 안달이 났었지요.
님께서 올려주신 비체방의 푸른빛을보며 더이상은 망설이질 못했지요.
옹달샘을 향해 용수철처럼 튕겨나간 원동력이 되었읍니다.

잠깐멈춤 3기와 비체1단계 8기... 님이주신 용기였읍니다.
잊을수없는 아름다움들...
항상 송희님께 감사하는 날들이겠읍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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