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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명상 (비움과 채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을 비우는 것,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생각들, 불만, 상처를 내려놓고
그 빈공간 안을 빛으로, 사랑과 감사로, 건강함으로 채워넣는
몸과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

  • 3박4일
    • 400,000원

      2016.3.10(목)~3.13(일)

      * 첫날 오후 2:30까지 깊은산속옹달샘 도착

      예약마감

기본정보

대상 만18세이상
일정 3박4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식사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준비물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배부

교통편 안내

  • 충주 셔틀버스 (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비채명상‘(비움과 채움)은 옹달샘의 가장 중심적인 명상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는 것으로 시작하여 자신의 내면과 의식의 수준을 높여가는 3박4일 과정입니다.

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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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후기

  • 비채명상 후기 김희중 2014.12.18
    어머니와의 여행을 계획하던 중.
    우연한 계기에 회사를 통해 알게 된 옹달샘에서 3박 4일을 지냈다.

    나도 어머니도 요즘 몸이 좋지만은 않아서 여행은 무리가 될 것 같고,
    뭔가 마음과 정신을 케어하고 싶다는 생각과 이곳은 참 잘 어울리는 곳이란 생각이 든다.
    이렇게 공기 좋고 아담하고 한적한 곳에 우리 마음을 기대고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놓으신
    고도원 이사장님의 꿈과 그리고 옹달샘 식구들의 꿈, 열정, 노력, 헌신에 내내 참 감사했다.

    비움과 채움…이라는 주제로 3박4일 여러 프로그램을 받고 몸으로 경험했다. 귀로 경청했다.
    그러고 나니 비움과 채움, 지금 이 두 단어에 대한 나의 생각은 결국 같은 단어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비움과 채움은 톱니바퀴처럼 두 개가 맞물린다는 느낌이랄까…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며, 채우기 위해 비우는 것이기도 한…
    결국 비우는 것은 나중에 채우는 것이 되고 채우고 나면 그 뒤에 또 비우게 되는 것은 아닐까
    여러 프로그램 속에는 하나의 키워드로 결집되는 메시지가 있었던 것 같다.
    우리들의 비움과 채움이 이타심을 가질 때, 이타적인 방향으로 갈 때,
    비로소 의미 있는 꿈이 되고, 또다시 계속해서 '꿈너머꿈'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
    특강뿐만 아니라 명상, 요가, 마사지, 강의속에서도, 내가 상대방을 마사지하면서
    치유받고, 위안받고, 상대방도 그것을 통해 더욱 힐링되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하물며 우리의 몸동작, 춤동작 역시 주변에 있는 이들의 얼굴을 환하게하고
    마음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치유의 힘이 있음을 느껴보았다.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나 스스로 고백해본다

    이곳에 오기 전 나의 모습을 되돌아본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고,주변에 피해 주는 것이 싫어서
    내 할 일, 내 몫은 누가 뭐래도 반드시 완수하려는 나이다.
    그런 내가 가끔은 스스로 피곤하다는 생각도 든다.
    무엇을 위해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조용히 내 마음을 들여다보았다.

    그 안에는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는 듣기 싫은 자존심, 누군가에게 지고 싶지 않은 욕심,
    항상 잘한다는 얘기를 듣고 싶은 욕망이 가득 채우고 있다.
    그것들의 결과는 어땠을까를 다시 곰곰이 되짚어 본다.
    그것들은 다시 나의 자존심, 욕심, 욕망을 채우고 또다시 그것들을 부추기는 결과를 만들고,
    결국 나를 지치게 만들고 때때로 나의 욕심, 자존심들로 인해 내 주변 동료, 상사, 후배,
    그리고 내 남편의 마음과 자존심을 아프고 짓밟는 때도 많았다.

    3박 4일 이곳에 있다 보니 이제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도 아주 기쁜 마음으로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말이다.
    그것은 나의꿈 나의 소명을 무의미하지 않게 할 것이고, 소중한 꿈, 소명을 항상 가슴벅차게
    이끌고 갈 수 있는 또 다른 힘을 나와 내 주변인들에게 가지게 할 것이란 믿음이 생긴 것이다.
    내 마음과 의지가 약해질 때에도 언제든 돌아와 나를 치유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준 옹달샘을 알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그 느낌은 따뜻한 엄마 품, 엄마의 사랑 같아서
    마치 친정이 한 군데 더 생긴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다.
  • 비채16기 안녕^^ 박명희 2014.01.24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10월10일- 13일 비채명상16기 참여하였습니다.

    첫째날 등록부터 네째날 정리 해산까지의 시간들은
    저에게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뇌마사지,풍욕,요가,걷기명상,통나무명상,칭찬명상,꿈춤,오수명상
    이모두가 저에게 새롭고 풍요로웠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오빠처럼 때로는 아빠처럼
    다정하게 따뜻하게 사랑하는 방법을 특강하여주신 고도원선생님 !

    처음부터 끝 순간까지 성심 성의껏 챙겨주시고 도와주신 선생님들 !
    매끼니마다 건강식 밥상을 준비하여 주신 선생님들 !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깊은 산속 옹달샘 아침편지명상센터에 참가
    할 수있게 된 행운... 20013년 10월 가을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차량봉사해 주신 기사선생님, 명상을 지도해 주신 강사선생님들 !
    비채명상16기에 함께하신 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비채명상15기님들 안녕하시죠?
    집에는 다 잘들어 가셨죠.
    여러분들과 함께한 시간들은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으로 잊지못할거에요. 마음도 편한한고 머리도 맑고기분도 좋아서 많이 웃게되고  고요하고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그~~~편안하고 즐거웠던 기역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네요?
    열심히 살다보면 우연히 마주치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외치면서 안아주실꺼죠?
    깊은산속옹달샘이 탄생하기위해  도움을 주신분들과 비채명상 프로그램 아침지기 여러분 들과
    깊은산속 옹달샘의 선봉자이신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지만 정감이 있고 살기졸은 증평군 증평읍 연탄사거리 에서사는 김근환 인사드립니다.
  • 비채명상을 다녀와서 15기 유시호 2013.03.19
    비채명상3박4일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습니다   아침일찍 기상하여 풍욕으로아침을 시작하여 3박4일동안 매시간 알차게 짜여저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초보자도 이해하고 따를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명상이 멀게만느껴졌는데 생활속에서 얼마든지 할수 있는것이란것을 알게됬습니다  집에와서도 배운프로그램되로 틈나는 대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비채명상15기 동기들과도 정들자마자 이별하게 되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무심하고 사소한 행동이 남에게는 크나큰 상처가 될수있다는 것을 새삼깨닷게 계기가 된것같습니다 사랑과감사하는마음으로 모두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5기동기들 나중에 비채명상 2단계도 같이 신청하여 배울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게습니다   고도원님과 아침지기선생님 비채명상 15기 동기들을위해 제가 3행시를 써받습니다  

      고   고요하고 맒은 깊은산속 옹달샘에

      도   도도하고 꼿꼿한 선인이 살고 있네

      원   원하는 사람 누구나 와서 쉬어갈수있는곳 그곳이 고도원이네

      
       조  조용하고 맑은 미소를가진

      은  은하수처럼 깊은 눈을가진

      주  주옥같은 목소리를 가진  아침지기 조은주라네


      비  비움의 시작은 채움에 있고

      채  채움에 시작도 비움에 있다

      명  명상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려고하는 15기동기들이여

      상  상서로운 기운이 항상 그대들 위에  머루리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만남분들 다들 건강하시고요  좋은기회로 다시한번 만날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넑은아량과 사랑을 보여주신 고도원 선생님게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비채명상을 마치고 돌아온날 나가수에서 임재범의 비상을 더원이 각색해서 부르는 것을 들었다.
    알고 있던 노래이고 좋아하던 노래였기에 별다르지 않게 듣던중

    노래 가사가 다르게 들리고 마음속 깊이 울림이 생기는 것에 놀라게 된다.
    이전의 울림이 아니다. 세상에 나갈 수 있는 그 모습의 이미지가 다르다.

    다르게 보이고 다르게 들리는 느낌, 분명히 비채명상이 주는 효과(?)이리라 생각든다.

    다음 날 아침 짧지만 명상과 호흡을 하고 본 창바깥의 풍경이 또한 사뭇 다르다.
    이전 보다 더 나에게 한발 다가온 느낌이다.
    샤워 하면서 나도 모르게 물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하게 되고
    지금 제주도에 있는 집사람과 통화하면서 사랑해라는 말을 꼭 하고 싶어 하게 된다

    집사람이 그런다 제대로 하고 왔네...

    고도원님의 강의중에 웅덩이를 만났다면 그 웅덩이에 맑은 물줄기 하나를 대고
    그 물이 넘쳐서 웅덩이를 벗어 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깊이 새긴다.

    뭘 다시 봐야 할지 그리고 작은 오솔길 하나 마음에 새긴다.

    비우게 되니 이렇게 비워 고요하니 다른 말이 들리고  무엇을 구해야 할지 아직은 흐리지만 알게 된다.
    동기중에 한 분이 말한 "해결책까지는 아니지만 해결할 것 같습니다"는 느낌이랄까?


    비채명상을 돌아보니 참  놀라운 것들을 느끼게 된다.

    춤 명상에서 처음 알았다. 내지르기 안되는 마음속 벽을 그리고 떨쳐버리려는 춤동작에서 오열하는 내 몸을
    걷기 명상을 하면서 땅에서 주는 포근함을 느낀다. 걷는 동안 추운 날씨와 다른 자연의 부드러움이 마음을 다독였다. 그대로 행복하다.

    참석하기전 기대랄까 아님 바램이랄까  
    잘 명상해서 이 경험을 통해 더 큰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였는데
    지나고 나니 그것이 아니었다. 그냥 내 모습을 찾는 것이었다.


    고도원님
    백기환님(지날 수록 내공(?)을 알게 되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춤명상 선생님(처음으로 저와 내마음이 충돌(?)하고 춤이란 몸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웃음명상 선생님(정말 보는 것 만으로 아 사람이 저렇게 환할 수 있구나를 알게 해주셨습니다. 같이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친구들이 어디냐고 꼭 가보고 싶다네요....마지막 말은 미인(?)이었습니다)
    향기명상 선생님(악연이 스승이 될때까지 사랑이란 화두로 사신다는 놀라운 선생님 트라우마를 어떻게 승화 시키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리명상 선생님, 그리고 오수명상 선생님, 통나무 명상 선생님, 칭찬놀이 선생님

    제가 선생님들을 떠 올리면 아마 스스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나고 나니 천천히 꼭 해야 할 것들이 생긴다.
       호흡하기와 몸털기 알아차리기
       크리슈나무르티와 그랑블루 보기. 캐논 듣기. 법구경 보기, 헌신적인 향피우기. 의식혁명을 정독하기
       일기 쓰기. 즐거운 마음으로 살기, 유머로 세상을 보기
       개나 고양이를 다시 보기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마음의 내킴을 따르기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자유롭기
       아이에게 가족에게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웃는 얼굴로 기억되기
       나의 부인에게 존경합니다를 말할 수 있게 되기, 존경은 결심이라는 고도원님의 말씀을 새기기
       "아좋다""야(감탄사입니다)"라고 일상의 생활속에서 마음으로 반응하는 나를 살피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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