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쉼 그리고 감사의 추석명절을 옹달샘에서 보내며

유종복

2026-09-26
조회수 155

명절기간 가족들과 함께 쉬며 각종체헝을 할. 수 있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너무 잘 지내고 맛있는 식자도 너무 좋네요 

그리고 이침지기. 모든분들 섬김에 감사합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6-10-09

    유종복님,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에
    좋은 시간이 되었다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언제든 쉼이 필요할 때
    옹달샘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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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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